정찬주 작가와 함께 문학기행을 다녀오다. 화순공공도서관, 2015. 문학기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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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공공도서관(관장 장혜란)은「정찬주 작가와 함께하는 문학기행」을 지난 7일(토) 쌍봉사 및 이불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화순공공도서관 독서회 회원 30명은 화순군 이양면에 위치한 쌍봉사에서 문화해설사와 함께 철감선사탑(국보제57호), 철감선사탑비(보물제170호), 지장전 등을 탐방하였고, 정찬주 작가의 집필실에서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정찬주 작가는 이불재에서 화순에 정착하게 된 계기를 비롯하여 자신의 작품세계를 재치있게 풀어내며 독서회원들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정찬주 작가의 주요작품으로는 1951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나「산은 산 물은 물」, 「암자로 가는 길」, 「천강에 비친 달」등이 있으며, 현재「이순신의 7년」을 연재 중이다.
문학기행에 참가한 화순공공도서관 독서회(민들레 홀씨) 윤영화 회장은“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가을의 서정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이번 문학기행으로 내 고장 화순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였고, 우리 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정찬주 작가의 작품세계에 대해 더 깊이 이해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장혜란 관장은“독서회원을 비롯하여 지역주민들이 우리 도서관 문학기행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길 바란다.”며 “독서회원들과 문학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떠난 문학기행에서 서로 이해하고 교류하는 문학적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순공공도서관 독서회 회원 30명은 화순군 이양면에 위치한 쌍봉사에서 문화해설사와 함께 철감선사탑(국보제57호), 철감선사탑비(보물제170호), 지장전 등을 탐방하였고, 정찬주 작가의 집필실에서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정찬주 작가는 이불재에서 화순에 정착하게 된 계기를 비롯하여 자신의 작품세계를 재치있게 풀어내며 독서회원들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정찬주 작가의 주요작품으로는 1951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나「산은 산 물은 물」, 「암자로 가는 길」, 「천강에 비친 달」등이 있으며, 현재「이순신의 7년」을 연재 중이다.
문학기행에 참가한 화순공공도서관 독서회(민들레 홀씨) 윤영화 회장은“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가을의 서정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이번 문학기행으로 내 고장 화순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였고, 우리 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정찬주 작가의 작품세계에 대해 더 깊이 이해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장혜란 관장은“독서회원을 비롯하여 지역주민들이 우리 도서관 문학기행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길 바란다.”며 “독서회원들과 문학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떠난 문학기행에서 서로 이해하고 교류하는 문학적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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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