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손으로 만든 김치, 한입 드셔보실래요? 동면초, 5,6학년 학생들 김장하는 날 행사
| |||||||||||
|
지난 12월 2일 동면초등학교에는 5,6학년 학생들의 김장하는 날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날 김장하는 날 행사는 5,6학년 학생들과 동면초 전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3일간의 협동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다.
첫째 날은 1년간 정성껏 가꾼 배추 약 150포기를 뽑아 다듬어 소금에 절이고 둘째 날은 절인 배추를 학교 뒷마당에서 깨끗이 씻었다. 김장의 하이라이트인 마지막 날은 급식실 선생님들이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해주신 김치 양념을 모두가 함께 직접 버무렸다.
이날 담은 김치는 포장하여 전교생의 집으로 배달되었다. 또한 푹 삶은 돼지고기에 갓 담근 김치 한 점를 싸먹으며 추억을 쌓고 우정을 돈독히 하는 특별한 시간도 가졌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5학년 학생은 “우리 손으로 만들었지만 김치가 정말 맛있어서 깜짝 놀랐다.”며 “잘 익은 돼지고기 한 점과 함께 입안으로 들어가는 김치 맛이 최고다.”라고 자평했다.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이 된 특별한 날이자 음식에 대한 소중함과 감사함을 느끼게 해준 뜻 깊은 행사였다.
첫째 날은 1년간 정성껏 가꾼 배추 약 150포기를 뽑아 다듬어 소금에 절이고 둘째 날은 절인 배추를 학교 뒷마당에서 깨끗이 씻었다. 김장의 하이라이트인 마지막 날은 급식실 선생님들이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해주신 김치 양념을 모두가 함께 직접 버무렸다.
이날 담은 김치는 포장하여 전교생의 집으로 배달되었다. 또한 푹 삶은 돼지고기에 갓 담근 김치 한 점를 싸먹으며 추억을 쌓고 우정을 돈독히 하는 특별한 시간도 가졌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5학년 학생은 “우리 손으로 만들었지만 김치가 정말 맛있어서 깜짝 놀랐다.”며 “잘 익은 돼지고기 한 점과 함께 입안으로 들어가는 김치 맛이 최고다.”라고 자평했다.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이 된 특별한 날이자 음식에 대한 소중함과 감사함을 느끼게 해준 뜻 깊은 행사였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