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서로 편지로 함께 하자 친구야! 순천부영초 23일, 영ㆍ호남 편지 손길 릴레이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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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부영초등학교(교장 정경모) 학생들은 영․호남 손 편지 쓰기를 통해서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행사를 지난 23일 실시했다. 개인별 대상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부산 동주초등학교의 같은 학년 친구들에게 마음을 담은 편지를 보내며 영ㆍ호남의 벽 허물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손 편지 운동본부가 영ㆍ호남 학생들에게 두 지역의 화합과 학생들 사이의 우의를 위해 손 편지를 써서 교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이다.
정경모 교장은 “이메일이나 휴대폰 메시지 등을 통해 소식을 주고 받는 요즈음, 익숙하지 않은 작은 엽서에 자신의 마음을 담아 한 글자 한 글자 정성껏 꾸며가는 모습을 보고 감회가 새롭다.” 며 “오늘 행사가 영․호남 학생들간 서로 이해하고 마음을 하나로 엮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교학생회장 6학년 김태욱 군은 “ 이번 편지에는 저와 우리 가족을 소개하고, 학교 이야기 등을 풀어 부산 동주초등학교 학생들을 순천으로 초대하였어요. 제 편지를 어떤 친구가 받을지 설레고, 답장이 기다려져요. 앞으로 꾸준히 손 편지쓰기를 할 생각이에요.”라며 기대감을 비췄다.
손 편지 운동본부 이근호 대표는 “어린이들이 가장 순수하게 편지를 쓸 수 있을 것 같아 초등학교 간 손 편지 교류를 시작했다.” 며 “작은 일이지만 이들의 마음을 담은 편지는 영ㆍ호남 간 소통의 물꼬를 틀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행사는 손 편지 운동본부가 영ㆍ호남 학생들에게 두 지역의 화합과 학생들 사이의 우의를 위해 손 편지를 써서 교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이다.
정경모 교장은 “이메일이나 휴대폰 메시지 등을 통해 소식을 주고 받는 요즈음, 익숙하지 않은 작은 엽서에 자신의 마음을 담아 한 글자 한 글자 정성껏 꾸며가는 모습을 보고 감회가 새롭다.” 며 “오늘 행사가 영․호남 학생들간 서로 이해하고 마음을 하나로 엮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교학생회장 6학년 김태욱 군은 “ 이번 편지에는 저와 우리 가족을 소개하고, 학교 이야기 등을 풀어 부산 동주초등학교 학생들을 순천으로 초대하였어요. 제 편지를 어떤 친구가 받을지 설레고, 답장이 기다려져요. 앞으로 꾸준히 손 편지쓰기를 할 생각이에요.”라며 기대감을 비췄다.
손 편지 운동본부 이근호 대표는 “어린이들이 가장 순수하게 편지를 쓸 수 있을 것 같아 초등학교 간 손 편지 교류를 시작했다.” 며 “작은 일이지만 이들의 마음을 담은 편지는 영ㆍ호남 간 소통의 물꼬를 틀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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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