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발전 가능한 학교, 우리는 이렇게 만들어 갑니다 세지중, 농어촌 거점별 우수중학교 호남권 2차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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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지중학교(교장 김맹렬)는 지난달 28일 다목적실에서 호남권(전북·전남·제주) 농어촌 거점별 우수중학교 교감 및 도교육청 담당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 거점별 우수중학교 호남권 2차 협의회’를 실시했다.
‘지속발전 가능한 학교, 우리는 이렇게 만들어 갑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협의회는 전반적인 농어촌 거점별 우수중학교 사업 개요 안내를 시작으로 세지중학교 농어촌 거점별 우수중학교 우수사례 발표와 2015년 각 학교별 추진 실적 자체 점검 및 2016년 운영 계획 방향을 안내했다.
세지중학교는 2013년 농어촌 거점별 우수중학교로 선정되어 도시와 농촌 간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 ICT 환경을 구축하여 스마트교육을 실현하고 있으며, 1인 1악기와 토요관현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관내 재능기부를 행하고 있으며, 학력향상을 위해 방과 후 세지학당과 기초학력향상 프로그램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자유학기제 희망학교를 운영하며 체계적 진로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 찾기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면소재지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3개년 간 꾸준히 전입생이 증가하여 찾아오는 농촌학교로 발돋움했다.
이번 협의회는 호남권(전북·전남·제주) 농어촌 거점별 우수중학교 담당자 간 권역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우수사례 및 지역사회 자원 등 정보 공유로 사업 성과를 제고하는 기회가 되었다.
세지중학교 교장은 “농어촌 거점별 우수중학교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 학교별 정보공유는 물론 학생과 학부모가 관심을 갖고 찾아올 수 있는 다양하고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해야 한다.”고 했다.
전남교육청 박성욱 장학사는 “농어촌 거점별 우수중학교의 사업 기간 동안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힘쓰고 지역사회 자원과 탄탄한 네트워크를 형성해야 하며, 사업 종료 이후에도 교육부 및 도교육청 지원 사업의 연계 운영으로 지속발전 가능한 학교 만들기에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지속발전 가능한 학교, 우리는 이렇게 만들어 갑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협의회는 전반적인 농어촌 거점별 우수중학교 사업 개요 안내를 시작으로 세지중학교 농어촌 거점별 우수중학교 우수사례 발표와 2015년 각 학교별 추진 실적 자체 점검 및 2016년 운영 계획 방향을 안내했다.
세지중학교는 2013년 농어촌 거점별 우수중학교로 선정되어 도시와 농촌 간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 ICT 환경을 구축하여 스마트교육을 실현하고 있으며, 1인 1악기와 토요관현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관내 재능기부를 행하고 있으며, 학력향상을 위해 방과 후 세지학당과 기초학력향상 프로그램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자유학기제 희망학교를 운영하며 체계적 진로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 찾기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면소재지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3개년 간 꾸준히 전입생이 증가하여 찾아오는 농촌학교로 발돋움했다.
이번 협의회는 호남권(전북·전남·제주) 농어촌 거점별 우수중학교 담당자 간 권역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우수사례 및 지역사회 자원 등 정보 공유로 사업 성과를 제고하는 기회가 되었다.
세지중학교 교장은 “농어촌 거점별 우수중학교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 학교별 정보공유는 물론 학생과 학부모가 관심을 갖고 찾아올 수 있는 다양하고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해야 한다.”고 했다.
전남교육청 박성욱 장학사는 “농어촌 거점별 우수중학교의 사업 기간 동안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힘쓰고 지역사회 자원과 탄탄한 네트워크를 형성해야 하며, 사업 종료 이후에도 교육부 및 도교육청 지원 사업의 연계 운영으로 지속발전 가능한 학교 만들기에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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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