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에도 뜨거운 엄마들의 함성 자모 배구클럽 회원들 추운줄 모르는 겨울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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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에도 목포용호초등학교(교장 최복주) 체육관에서는 자모 배구클럽 회원들이 추운줄 모르고 운동중이다. 평소에 집안 일만 하다가 학생들이 쉬는 방학 동안에는 더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2010년부터 자생적으로 만든 자모배구클럽은 대회에 참여하여 큰 성적을 거두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배구를 통해 체력을 단련하고 자녀 교육을 위해 다양한 정보를 나누고자 한다. 또한 학교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학부모가 앞장서서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6학년 자녀를 둔 자모배구회원(서금실)은 자모들과 어울리는 기회가 적어 운동을 하면서 가족같고 즐거웠는데 졸업을 앞두고 있어 마음한편이 서운하다고 전했다
자모배구클럽 동아리 회원들은 교통봉사는 물론 학예회나 운동회 때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2015년 가을 학예회 때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으로 아프리카에 우물2개를 기부했으며 학교 행사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겨울 추위도 잊고 열심히 체력을 단련하는 목포용호초 자모배구클럽 회원들의 열기는 고스란히 학교와 학생들의 교육으로 전해질 것이다.
2010년부터 자생적으로 만든 자모배구클럽은 대회에 참여하여 큰 성적을 거두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배구를 통해 체력을 단련하고 자녀 교육을 위해 다양한 정보를 나누고자 한다. 또한 학교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학부모가 앞장서서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6학년 자녀를 둔 자모배구회원(서금실)은 자모들과 어울리는 기회가 적어 운동을 하면서 가족같고 즐거웠는데 졸업을 앞두고 있어 마음한편이 서운하다고 전했다
자모배구클럽 동아리 회원들은 교통봉사는 물론 학예회나 운동회 때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2015년 가을 학예회 때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으로 아프리카에 우물2개를 기부했으며 학교 행사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겨울 추위도 잊고 열심히 체력을 단련하는 목포용호초 자모배구클럽 회원들의 열기는 고스란히 학교와 학생들의 교육으로 전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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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