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속의 우리 문화를 빛내는 실천프로젝트 수학여행! 창평초, 서울 일대 프로젝트학습 수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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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평초등학교(교장 한송렬) 6학년 학생들은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인천, 강화도 및 서울 일대를 프로젝트학습으로 수학여행에 참여하였다. 이번 수학여행에서 학생들은 활동 과정을 중시하는 배움 중심의 협동학습을 통해 문제해결력과 자기주도적 학습력, 실제적인 삶에 필요한 기능 습득 및 협동심과 책임감을 기를 수 있었다.
모둠별로 우리의 전통문화인 한과, 한글, 한복을 주제로 정하여 그와 관련된 역사를 공부한 후 현장체험을 통해 학습한 내용을 확인하거나 보다 자세한 내용을 공부하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마지막 셋째 날에는 각 주제에 맞는 우리 전통문화에 대해 외국인이 어떻게 생각하는 지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우리의 전통문화를 발전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 최종적으로 프로젝트를 발표하였다.
6학년 박하민은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며 공부하는 활동이 재미있었고 외국인과 우리전통문화에 대해서 이야기 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하였다.
이 실천프로젝트 수학여행을 토대로 교육부가 주최하는 2015학년도 수학여행 우수사례 공모전에 담임교사 김대운 및 박하민 학생이 공모하여 김대운 교사는 교육부 장관 최우수상, 박하민 학생은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하였다.
창평초 교장 한송렬은 “이번 수학여행을 통하여 6학년 학생들이 우리 전통문화에 대해 직접 경험하며 느끼고 배움중심의 협동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무척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모둠별로 우리의 전통문화인 한과, 한글, 한복을 주제로 정하여 그와 관련된 역사를 공부한 후 현장체험을 통해 학습한 내용을 확인하거나 보다 자세한 내용을 공부하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마지막 셋째 날에는 각 주제에 맞는 우리 전통문화에 대해 외국인이 어떻게 생각하는 지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우리의 전통문화를 발전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 최종적으로 프로젝트를 발표하였다.
6학년 박하민은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며 공부하는 활동이 재미있었고 외국인과 우리전통문화에 대해서 이야기 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하였다.
이 실천프로젝트 수학여행을 토대로 교육부가 주최하는 2015학년도 수학여행 우수사례 공모전에 담임교사 김대운 및 박하민 학생이 공모하여 김대운 교사는 교육부 장관 최우수상, 박하민 학생은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하였다.
창평초 교장 한송렬은 “이번 수학여행을 통하여 6학년 학생들이 우리 전통문화에 대해 직접 경험하며 느끼고 배움중심의 협동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무척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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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