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길을 걷는 임자도 학생들과 선생님들 임자고, 전교생과 선생님이 참여한 흡연예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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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도서지역에 소재한 임자고등학교(교장 박안석)는 4월 12일 신안튤립축제에 전교생과 교내 모든 선생님들이 참여하여 흡연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신안튤립축제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지역 행사로 올해로 9회를 맞이하며 임자도 대광 해변 일원에서 4월 8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개최되었다. 300만송이의 튤립을 비롯하여 온갖 많은 꽃들의 향연이 장관을 이루었고 임자도 대표 특산물인 천일염과 새우젓, 대파, 민어회 등 풍부한 먹을거리를 맛보는 것도 큰 즐거움이 있다.
임자고등학교는 흡연예방 선도학교로서 다양한 흡연예방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예상보다 무더운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금연피켓을 들고 거리를 퍼레이드하며 관광객들의 시선을 끌고,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주우며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였다.
캠페인을 마친 뒤에는 각 학급별로 자유로운 축제의 시간을 즐겼다. 아름다운 꽃들을 배경으로 선생님들과 학생들은 자유롭게 어우러져 단체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추억을 렌즈에 담았다.
한편 임자고등학교와 통합학교인 임자중학교는 본 행사에 ‘사제동행’ 이라는 주제로 함께 참여하여 지역축제를 빛나게 하였다. 임자중학교 체육 교사인 이용석 선생님은 재치 있게 셀카봉을 미리 준비하여 많은 인기를 끌었다.
흡연예방캠페인에 참여한 2학년 김유라 학생은 “아버지께서도 흡연을 하시기에 더욱 의미 있는 캠페인이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가정을 포함한 여러 공공장소에서 흡연자들이 금연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금연을 도전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임자고등학교 박안석 교장선생님은 “이 시간이 우리 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남기는 시간이며, 나아가 지역사회와 어우러지려는 학교의 선도적 역할의 일환이라고 생각한다. 흡연이 없는 청결한 관광지 임자도가 되어 더욱 많은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그 안에 우리 임자고등학교가 중심이 되길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
임자고등학교는 흡연예방 선도학교로서 다양한 흡연예방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예상보다 무더운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금연피켓을 들고 거리를 퍼레이드하며 관광객들의 시선을 끌고,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주우며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였다.
캠페인을 마친 뒤에는 각 학급별로 자유로운 축제의 시간을 즐겼다. 아름다운 꽃들을 배경으로 선생님들과 학생들은 자유롭게 어우러져 단체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추억을 렌즈에 담았다.
한편 임자고등학교와 통합학교인 임자중학교는 본 행사에 ‘사제동행’ 이라는 주제로 함께 참여하여 지역축제를 빛나게 하였다. 임자중학교 체육 교사인 이용석 선생님은 재치 있게 셀카봉을 미리 준비하여 많은 인기를 끌었다.
흡연예방캠페인에 참여한 2학년 김유라 학생은 “아버지께서도 흡연을 하시기에 더욱 의미 있는 캠페인이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가정을 포함한 여러 공공장소에서 흡연자들이 금연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금연을 도전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임자고등학교 박안석 교장선생님은 “이 시간이 우리 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남기는 시간이며, 나아가 지역사회와 어우러지려는 학교의 선도적 역할의 일환이라고 생각한다. 흡연이 없는 청결한 관광지 임자도가 되어 더욱 많은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그 안에 우리 임자고등학교가 중심이 되길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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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