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빠 되기 교실’ 첫 번째 이야기 용강초 학부모 평생교육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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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용강초등학교(교장 강대현)는 ‘좋은 아빠 되기 교실’행사를 2016년 4월 23일(토)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빠와 함께 하는 자전거 하이킹’이라는 주제로 광양용강초등학교에서 광양 동천 변을 따라 광양옥룡솔밭공원(구 동천 하천섬)까지 약 5Km의 거리를 아빠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12가족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자율방범대의 협조를 얻어 진행되었으며 아이들은 아빠를 따라 동천을 달리며 봄 향기 가득한 광양의 자연과 오랜만에 아빠와 함께 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자전거를 타고 도착한 옥룡솔밭공원에서는 점심 후 보물찾기, 가위바위보 대결, 아빠와 함께 달리기 등 다채로운 게임을 진행하여 우리 아이들이 아빠와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즐거운 상호작용을 경험하고, 서로에 대해 공감하고 이해하는 기회가 되도록 하였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4학년 학생은 “아빠와 함께 자전거도 타고 재밌는 게임도 하니까 너무 즐거웠다.”고 하였으며 본 행사에 참가한 3학년 아버지는 “항상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랑 놀아 줄 시간이 없었는데 이번 좋은 아빠 되기 교실을 통하여 아이와 더욱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너무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며 고마움을 나타내며 다음 행사 때도 꼭 참여하겠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광양용강초등학교(교장 강대현)는 “사회적 변화에 따라 부모의 역할이 다양해지고 있는 사회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부모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좋은 아빠 되기 교실을 운영하여 많은 부모님들이 자녀와의 소통방법을 익히고 긍정적인 관계형성의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12가족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자율방범대의 협조를 얻어 진행되었으며 아이들은 아빠를 따라 동천을 달리며 봄 향기 가득한 광양의 자연과 오랜만에 아빠와 함께 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자전거를 타고 도착한 옥룡솔밭공원에서는 점심 후 보물찾기, 가위바위보 대결, 아빠와 함께 달리기 등 다채로운 게임을 진행하여 우리 아이들이 아빠와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즐거운 상호작용을 경험하고, 서로에 대해 공감하고 이해하는 기회가 되도록 하였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4학년 학생은 “아빠와 함께 자전거도 타고 재밌는 게임도 하니까 너무 즐거웠다.”고 하였으며 본 행사에 참가한 3학년 아버지는 “항상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랑 놀아 줄 시간이 없었는데 이번 좋은 아빠 되기 교실을 통하여 아이와 더욱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너무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며 고마움을 나타내며 다음 행사 때도 꼭 참여하겠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광양용강초등학교(교장 강대현)는 “사회적 변화에 따라 부모의 역할이 다양해지고 있는 사회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부모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좋은 아빠 되기 교실을 운영하여 많은 부모님들이 자녀와의 소통방법을 익히고 긍정적인 관계형성의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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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