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아침밥 먹기 캠페인 옥과초, 아침식사로 건강생활에 균형을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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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과초등학교(교장 정미선)는 4월 26일 등교시간에 교문 앞에서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생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하여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옥과교육을 이끌어가는 학생, 학부모, 교사가 주체가 되어 등교시간인 오전 8시10분부터 8시 50분까지 실시하였는데 등교하는 학생들 한명 한명에게 정겨운 아침인사를 건네며 아침밥 먹기를 홍보하고, 아침밥 먹고 등교하는 학생을 파악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특별히 이 날 아침에 옥과초등학교 1학년 박세영, 김연아 학생의 선행을 칭찬하고 모범어린이상을 수여하기 위하여 본교를 방문하게 된 오상택 곡성경찰서장을 비롯하여 옥과파출소장, 곡성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이 아침밥 먹기 캠페인 활동에 함께 동참해 주어 지역사회의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캠페인 활동으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이번 행사는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매월 1회 등교시간에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며, 다음 캠페인에서는 학생들에게 ‘아침밥 먹기 캠페인 노래’를 공모하여 캠페인 활동에 활용할 예정이다.
정미선 교장은 “이번 캠페인 활동을 통해 아침밥을 먹고 등교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건강한 식생활 습관이 정착되었으면 좋겠다.”며 학생, 교사, 학부모에게 지속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옥과교육을 이끌어가는 학생, 학부모, 교사가 주체가 되어 등교시간인 오전 8시10분부터 8시 50분까지 실시하였는데 등교하는 학생들 한명 한명에게 정겨운 아침인사를 건네며 아침밥 먹기를 홍보하고, 아침밥 먹고 등교하는 학생을 파악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특별히 이 날 아침에 옥과초등학교 1학년 박세영, 김연아 학생의 선행을 칭찬하고 모범어린이상을 수여하기 위하여 본교를 방문하게 된 오상택 곡성경찰서장을 비롯하여 옥과파출소장, 곡성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이 아침밥 먹기 캠페인 활동에 함께 동참해 주어 지역사회의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캠페인 활동으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이번 행사는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매월 1회 등교시간에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며, 다음 캠페인에서는 학생들에게 ‘아침밥 먹기 캠페인 노래’를 공모하여 캠페인 활동에 활용할 예정이다.
정미선 교장은 “이번 캠페인 활동을 통해 아침밥을 먹고 등교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건강한 식생활 습관이 정착되었으면 좋겠다.”며 학생, 교사, 학부모에게 지속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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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