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인정 홍지중‧고등학교, 만학의 꿈을 품다 평생학습의 요람, 보성 벌교읍에 새 둥지 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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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보성군 벌교읍에 학력 인정 홍지중‧고등학교(교장 김대천)가 지난 2일(월) 개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홍지중‧고등학교는 불가피한 사유로 학령기를 놓친 성인들이 중‧고등학교 학력을 단기간(중‧고 각각 2년 과정)에 취득할 수 있는 평생교육기관이다.
중학교 과정 4학급(160명), 고등학교 과정 4학급(160명)으로 주간반(2학급)과 야간반(2학급)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홍지중‧고등학교는 재단법인 홍지(이사장 최채홍)에서‘구’벌교남초등학교 교사를 매입 후 리모델링했다.
설립자인 최채홍 이사장은 “배움의 기회를 놓쳤으나 만학의 꿈을 펼치고자 하는 지역의 학습자들에게 소중한 평생학습의 요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동안 학교 운영에 어려움을 겪던 학력인정 운성중‧고등학교(광양시)는 5월 1일자로 폐쇄되었으며, 기존 재학생들은 홍지중‧고등학교로 이동해 배움을 계속하게 된다.
홍지중‧고등학교는 불가피한 사유로 학령기를 놓친 성인들이 중‧고등학교 학력을 단기간(중‧고 각각 2년 과정)에 취득할 수 있는 평생교육기관이다.
중학교 과정 4학급(160명), 고등학교 과정 4학급(160명)으로 주간반(2학급)과 야간반(2학급)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홍지중‧고등학교는 재단법인 홍지(이사장 최채홍)에서‘구’벌교남초등학교 교사를 매입 후 리모델링했다.
설립자인 최채홍 이사장은 “배움의 기회를 놓쳤으나 만학의 꿈을 펼치고자 하는 지역의 학습자들에게 소중한 평생학습의 요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동안 학교 운영에 어려움을 겪던 학력인정 운성중‧고등학교(광양시)는 5월 1일자로 폐쇄되었으며, 기존 재학생들은 홍지중‧고등학교로 이동해 배움을 계속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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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