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변함없는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제 35회 스승의 날 기념 퇴직교원 연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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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민영방)은 제 35회 스승의 날을 맞은 5월 13일(금) 부루나호텔에서 관내 퇴직교원 70여명을 초청하여 ‘광양교육 발전을 위한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는 사랑과 열정, 늘 변함없는 가르침으로 묵묵히 師道를 향해 평생 정진했던 퇴직교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교권 확립과 함께 스승 존경 문화를 조성·확산하고자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2016. 광양교육 현황 및 주요사업에 대한 청취를 시작으로 ‘학생 개개인의 꿈과 행복한 미래를 일구어가는’ 광양교육 실현을 위한 의견을 공유했으며, 스승을 존경하고 제자를 사랑하는 문화가 학교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혜를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민영방 교육장은 “예전에 비해 교육현장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묵묵히 스승의 길을 걸어오신 선배님들의 관심과 열정을 발판삼아 희망찬 내일의 교육비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무한한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현장의 많은 선생님들의 열정과 노력을 적극 지원할 것이며, 스승 존경과 제자 사랑의 학교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후배들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연찬회는 사랑과 열정, 늘 변함없는 가르침으로 묵묵히 師道를 향해 평생 정진했던 퇴직교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교권 확립과 함께 스승 존경 문화를 조성·확산하고자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2016. 광양교육 현황 및 주요사업에 대한 청취를 시작으로 ‘학생 개개인의 꿈과 행복한 미래를 일구어가는’ 광양교육 실현을 위한 의견을 공유했으며, 스승을 존경하고 제자를 사랑하는 문화가 학교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혜를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민영방 교육장은 “예전에 비해 교육현장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묵묵히 스승의 길을 걸어오신 선배님들의 관심과 열정을 발판삼아 희망찬 내일의 교육비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무한한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현장의 많은 선생님들의 열정과 노력을 적극 지원할 것이며, 스승 존경과 제자 사랑의 학교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후배들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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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