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초, 예술동아리 양로원 봉사활동 가다! 플룻으로 연주하는 ‘100세 인생’
| |||||||||||
|
담주초등학교(교장 김유, 전교생 45명)는 지난 12일 담양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청죽골 효자동아리 활동의 일환인, 5월 어버이날 기념 양로원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행사에 담주초 효자·예술동아리(4~6학년, 15명)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이 날 효자동아리활동은 양로원 위문공연으로 담양읍에 위치한 ‘예수 마음의 집’을 방문하였다. 담주초는 2014학년도부터 ‘플룻 & 소금’ 예술동아리를 브랜드화 하여 계속 이어가고 있다. 2015학년도에 담양교육청 효자동아리 공연 출연 및 작은음악회에 출연하였으며 담양마학협회에서 주관하는 드림페스티발에 출연하여 인기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 우리가요 연주와 함께 노래와 율동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였는데, 요즘 대세 가요인 ‘100세 인생’,과 ‘무시로’를 플롯으로 연주하고, 신나게 노래를 불렀다. 플룻으로 연주된 가요 두 곡은 재미있는 가사에 빠른 템포, 신나는 리듬으로 연주가 되자 어르신들이 손뼉으로 박자를 맞추며 함께 따라 부르시는 등 흥을 돋우어 분위기가 고조 되었다.
어르신들은 ‘매년 잊지 않고 노인들을 찾아와 연주와 춤과 노래로 솜씨로 위로해 주어 너무나 고맙고 행복하다’고 하시며 ‘담양교육청과 학교 효자동아리 학생들 덕분에 외로움을 잊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효자동아리에 참여한 한 4학년 김○○학생은 처음으로 효자동아리 봉사활동에 참여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너무 즐겁고 행복해 하시고 칭찬을 해주시니까 보람을 느끼며 다음에는 연습을 더 많이 해서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저절로 들었다.’ 며, 담주초는 비록 소규모학교인데다 예술·효자동아리 학생(15명) 수는 적지만 ‘플룻 & 소금’ 동아리부를 담주만의 브랜드로 더욱 성장시켜 나갈 예정이다.
김유 교장은 ‘학생들은 개인의 예술분야 특기를 신장하고 또한 이를 봉사활동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마을 노인회관 봉사활동 등의 기회를 자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 효자동아리활동은 양로원 위문공연으로 담양읍에 위치한 ‘예수 마음의 집’을 방문하였다. 담주초는 2014학년도부터 ‘플룻 & 소금’ 예술동아리를 브랜드화 하여 계속 이어가고 있다. 2015학년도에 담양교육청 효자동아리 공연 출연 및 작은음악회에 출연하였으며 담양마학협회에서 주관하는 드림페스티발에 출연하여 인기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 우리가요 연주와 함께 노래와 율동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였는데, 요즘 대세 가요인 ‘100세 인생’,과 ‘무시로’를 플롯으로 연주하고, 신나게 노래를 불렀다. 플룻으로 연주된 가요 두 곡은 재미있는 가사에 빠른 템포, 신나는 리듬으로 연주가 되자 어르신들이 손뼉으로 박자를 맞추며 함께 따라 부르시는 등 흥을 돋우어 분위기가 고조 되었다.
어르신들은 ‘매년 잊지 않고 노인들을 찾아와 연주와 춤과 노래로 솜씨로 위로해 주어 너무나 고맙고 행복하다’고 하시며 ‘담양교육청과 학교 효자동아리 학생들 덕분에 외로움을 잊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효자동아리에 참여한 한 4학년 김○○학생은 처음으로 효자동아리 봉사활동에 참여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너무 즐겁고 행복해 하시고 칭찬을 해주시니까 보람을 느끼며 다음에는 연습을 더 많이 해서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저절로 들었다.’ 며, 담주초는 비록 소규모학교인데다 예술·효자동아리 학생(15명) 수는 적지만 ‘플룻 & 소금’ 동아리부를 담주만의 브랜드로 더욱 성장시켜 나갈 예정이다.
김유 교장은 ‘학생들은 개인의 예술분야 특기를 신장하고 또한 이를 봉사활동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마을 노인회관 봉사활동 등의 기회를 자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