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호국보훈의 달 보성중학교 5학도 위령을 위한 추도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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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중학교(교장 정진춘)는 매년 현충일 전날이 되면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친 보성중학교 출신 학도의용 5학도를 기리는 추도식을 지낸다. 올해도 6월 3일 오전 10시 정진춘 학교장을 비롯하여 이용부 보성군수, 정영배 보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전몰군경 유족회장 및 보성관내 보훈단체 유가족 및 교직원과 재학생이 참여하여 순국 5학도를 위한 추도식이 엄숙하게 거행되었다.
보성중 순국 5학도 위령비의 주인공은 故 문용주(1931. 4∼1950. 11), 故 이중재(1933. 5∼1950. 11), 故 이용의(1931. 10∼1951. 2), 故 임두학(1931. 9∼1951. 2), 故 김택(1931. 2∼1951. 3)이다. 이 5학도는 모두 보성중학교 출신으로 1950년 9. 28수복 후 자기 고장 보성의 수호를 위해 결성된 학도의용 경찰대의 대원이었다. 어린 몸으로 자원입대하여 고향과 고장 사람의 안전을 지키다 1950년과 1951년 사이에 벌어진 전투에서 젊은 나이로 산화하였다.
정진춘 보성중 교장은 추모사를 통해 “자신을 희생하여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선배들을 보며 역사를 바르게 인식하고 통일될 조국을 위해 보성중학교 학생으로 본분을 다해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며 순국 영령의 넋을 위로하였다.
또한 추도식에 참가한 강인 학생(보성중 3학년)은 “우리 고장을 희생하신 분이 내가 다니는 보성중학교 출신이여서 너무 자랑스럽다. 선배들을 가슴에 담아 학생으로서 본분을 다해 나라를 위해 노력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우리나라에 학도의용군으로 참전하시다 순국하신 분은 많다. 하지만 우리는 그 분들의 넋을 위로해 주는지 스스로 물어보아야 한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그 분들을 위해 해마다 위령제를 지내는 보성중학교의 추모행사는 우리의 귀감이 되며, 우리 모두는 이 행사를 기억해야 할 것이다.
보성중 순국 5학도 위령비의 주인공은 故 문용주(1931. 4∼1950. 11), 故 이중재(1933. 5∼1950. 11), 故 이용의(1931. 10∼1951. 2), 故 임두학(1931. 9∼1951. 2), 故 김택(1931. 2∼1951. 3)이다. 이 5학도는 모두 보성중학교 출신으로 1950년 9. 28수복 후 자기 고장 보성의 수호를 위해 결성된 학도의용 경찰대의 대원이었다. 어린 몸으로 자원입대하여 고향과 고장 사람의 안전을 지키다 1950년과 1951년 사이에 벌어진 전투에서 젊은 나이로 산화하였다.
정진춘 보성중 교장은 추모사를 통해 “자신을 희생하여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선배들을 보며 역사를 바르게 인식하고 통일될 조국을 위해 보성중학교 학생으로 본분을 다해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며 순국 영령의 넋을 위로하였다.
또한 추도식에 참가한 강인 학생(보성중 3학년)은 “우리 고장을 희생하신 분이 내가 다니는 보성중학교 출신이여서 너무 자랑스럽다. 선배들을 가슴에 담아 학생으로서 본분을 다해 나라를 위해 노력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우리나라에 학도의용군으로 참전하시다 순국하신 분은 많다. 하지만 우리는 그 분들의 넋을 위로해 주는지 스스로 물어보아야 한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그 분들을 위해 해마다 위령제를 지내는 보성중학교의 추모행사는 우리의 귀감이 되며, 우리 모두는 이 행사를 기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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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