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골 나눔 개미장터’ 나주중, 나주누리 봉사대 지역사회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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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중학교(교장 김부)는 지난 4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나주금성관에서 나주누리봉사대 활동이 있었다. 나주누리봉사대는 나주중학교학생 및 학부모로15명으로 구성된 봉사봉아리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 학부모단체인 참교육학부모회 나주지회와 연계하여 개미장터에 셀러로 참여하고 우리고장 나주를 알리기 위해 나주의 먹거리 관광지 알림 등 다양한 나주의 소식을 판넬로 제작하여 함께 전시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로 금성관을 찾은 외부 관광객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광주에서 온 관광객은 “나주가 광주하고 가까워 곰탕 먹으러 왔다가 금성관에 들렸는데, 나주가 이렇게 관광할 수 있는 자원이 많은 줄 이제야 새삼 알게되었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3학년 최○○학생은 “나눔의 기쁨을 누리고 또한 나주를 알리게 되어서 좋았다. 비가 와서 많은 사람들이 찾지 못해 좀 아쉬웠지만 나에게는 필요 없는 물건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필요한 물건을 서로 나누고 또한 그 이익금을 적은 액수이지만 기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원봉사로 함께 한 학부모 정○○씨는 “이렇게 학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어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나주중학교는 2011년부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로 지정되어 취약계층학생들에게 최대한 출발선을 같이 해 주려고 많은 혜택을 주기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남지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우수학교로도 2년연속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학부모단체인 참교육학부모회 나주지회와 연계하여 개미장터에 셀러로 참여하고 우리고장 나주를 알리기 위해 나주의 먹거리 관광지 알림 등 다양한 나주의 소식을 판넬로 제작하여 함께 전시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로 금성관을 찾은 외부 관광객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광주에서 온 관광객은 “나주가 광주하고 가까워 곰탕 먹으러 왔다가 금성관에 들렸는데, 나주가 이렇게 관광할 수 있는 자원이 많은 줄 이제야 새삼 알게되었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3학년 최○○학생은 “나눔의 기쁨을 누리고 또한 나주를 알리게 되어서 좋았다. 비가 와서 많은 사람들이 찾지 못해 좀 아쉬웠지만 나에게는 필요 없는 물건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필요한 물건을 서로 나누고 또한 그 이익금을 적은 액수이지만 기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원봉사로 함께 한 학부모 정○○씨는 “이렇게 학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어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나주중학교는 2011년부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로 지정되어 취약계층학생들에게 최대한 출발선을 같이 해 주려고 많은 혜택을 주기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남지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우수학교로도 2년연속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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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