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평생교육관, 흥겨운 연희한마당 공연으로 하나되다 ‘놀이꾼들 도담도담’과 함께 흥겨운 연희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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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평생교육관(관장 이병수)은 지난 11일 고흥평생교육관 4층 강당에서 ‘놀이꾼들 도담도담’과 함께 흥겨운 연희한마당을 공연하였다
이번 공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찾아가는 문화공연’으로 진행되었으며 가족과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다 같이 즐길 수 있도록 길놀이, 창작사물놀이, 문둥북춤, 버나돌리기, 판소리 등으로 구성되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연자와 관객이 함께 “얼씨구 절씨구 잘한다”라는 추임새를 외치며 박수를 치고 환호하는 흥겨운 무대로 꾸며진 연희한마당은 해설을 통하여 관객이 함께 참여하고 어울리는 수준높은 공연이었다.
특히 문둥병에 걸려 초라한 삶을 사는 한센인의 아픔을 춤으로 승화시키는 문둥북춤 공연에 눈시울을 붉히는 어르신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공연을 펼친 ‘놀이꾼들 도담도담’은 봉산탈춤, 남사당놀이, 양주별산대 등 무형문화재 전수자들로 구성되어 전통예술의 현대적인 공연과 문화소외지역을 찾아 공연을 하는 젊은 재주꾼들이다.
학생 16명과 함께 온 교사 김효정(풍양중학교)은 “고흥에서는 보기 힘든 공연을 학생들이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학교에서도 사물놀이에 관심을 갖고 학생들을 지도하고 싶다” 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찾아가는 문화공연’으로 진행되었으며 가족과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다 같이 즐길 수 있도록 길놀이, 창작사물놀이, 문둥북춤, 버나돌리기, 판소리 등으로 구성되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연자와 관객이 함께 “얼씨구 절씨구 잘한다”라는 추임새를 외치며 박수를 치고 환호하는 흥겨운 무대로 꾸며진 연희한마당은 해설을 통하여 관객이 함께 참여하고 어울리는 수준높은 공연이었다.
특히 문둥병에 걸려 초라한 삶을 사는 한센인의 아픔을 춤으로 승화시키는 문둥북춤 공연에 눈시울을 붉히는 어르신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공연을 펼친 ‘놀이꾼들 도담도담’은 봉산탈춤, 남사당놀이, 양주별산대 등 무형문화재 전수자들로 구성되어 전통예술의 현대적인 공연과 문화소외지역을 찾아 공연을 하는 젊은 재주꾼들이다.
학생 16명과 함께 온 교사 김효정(풍양중학교)은 “고흥에서는 보기 힘든 공연을 학생들이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학교에서도 사물놀이에 관심을 갖고 학생들을 지도하고 싶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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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