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속에 살고 있는 레모라를 물리쳐요! 책 속에 숨은 이야기를 마음 껏 들을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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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군 소재 동화초등학교(교장 윤석훈)는 6월 17일(금)에 이성자 동화작가와의 만남이 도서관에서 이루어졌다.
전교생 37명과 7명의 학부모도 참여한 작가와의 만남은 ‘내 마음속 레모라 물리치기’라는 주제로 동화는 극복의 문학이라는 것을 강조하였다. 모든 사람은 나와 다르며, 그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바로 극복의 시작으로 마음 속에 살고 있는 레모라를 찾아 물리쳐야 한다고 했다.
이성자 작가는 “독서를 통해 수천 년 전 혹은 가깝고 먼 미래의 사물, 사람과 서로 연결하여 그들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기 위해 책을 읽는다는 말이 있듯,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함께 살기 위하여 독서는 정말 중요하다”고 말했다.
윤석훈 교장은 “레모라와 같은 내면의 고통은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모두가 가지고 있을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작가님과의 대화를 통해 주인공이 고통을 이긴 것처럼 물리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레모라는 ‘딱 한가지 소원’이라는 이성자 작가의 책에 등장하는 타인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한모의 심리적 내면의 고통으로 우리 모두 ‘레모라’를 마음 속에 가지고 살고 있다. 이 ‘레모라’를 물리쳤을 때, 비로소 행복해질 수 있다.
이성자 작가는 광주교육대학교 외래교수로 동시와 동화, 그림동화 등을 저술한 분으로 ‘너도 알거야’, ‘내 친구 용환이 삼촌’, ‘넌 멋쟁이야’ 등 다양한 저서가 있으며, 초등학교 교과서에 ‘송두리째 다 내 놓았어’, ‘넌 멋쟁이야’ 등이 수록되기도 하였다.
전교생 37명과 7명의 학부모도 참여한 작가와의 만남은 ‘내 마음속 레모라 물리치기’라는 주제로 동화는 극복의 문학이라는 것을 강조하였다. 모든 사람은 나와 다르며, 그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바로 극복의 시작으로 마음 속에 살고 있는 레모라를 찾아 물리쳐야 한다고 했다.
이성자 작가는 “독서를 통해 수천 년 전 혹은 가깝고 먼 미래의 사물, 사람과 서로 연결하여 그들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기 위해 책을 읽는다는 말이 있듯,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함께 살기 위하여 독서는 정말 중요하다”고 말했다.
윤석훈 교장은 “레모라와 같은 내면의 고통은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모두가 가지고 있을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작가님과의 대화를 통해 주인공이 고통을 이긴 것처럼 물리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레모라는 ‘딱 한가지 소원’이라는 이성자 작가의 책에 등장하는 타인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한모의 심리적 내면의 고통으로 우리 모두 ‘레모라’를 마음 속에 가지고 살고 있다. 이 ‘레모라’를 물리쳤을 때, 비로소 행복해질 수 있다.
이성자 작가는 광주교육대학교 외래교수로 동시와 동화, 그림동화 등을 저술한 분으로 ‘너도 알거야’, ‘내 친구 용환이 삼촌’, ‘넌 멋쟁이야’ 등 다양한 저서가 있으며, 초등학교 교과서에 ‘송두리째 다 내 놓았어’, ‘넌 멋쟁이야’ 등이 수록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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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