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평초, 우리고장 알기 체험활동 생태마을 방문 블루베리 채취, 장수하늘소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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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장평초등학교(교장 서영배)는 우리고장의 문화유산과 역사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학생들에게 고장을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기 위하여 1,2,3학년을 대상으로 13일 우리고장 알기 체험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학생들의 체험학습을 위해 장흥군에서는 군청버스 1대와 문화해설사 1명을 지원하여 우리고장 알기 체험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체험 행사의 첫 방문지는 지렁이 생태마을로 유명한 장평면 우산마을 이었다. 유기농으로 재배한 블루베리 농장에서 농장주로부터 블루베리의 효능과 재배방법, 블루베리를 따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그리고 플라스틱 그릇을 하나씩 받아서 삼삼오오 짝을 지어 잘 익은 블루베리를 따서 그 자리에서 먹기도 하고 그릇에 담기도 하였다. 유기농 재배지라서 거미와 개미가 눈에 많이 띄었다. 가끔 개구리가 뛰어 다니는 모습을 보고 여학생들이 깜짝 놀라기도 하였다.
이어서 장수풍뎅이 체험마을로 잘 알려진 유치면 반월마을로 이동하였다. 장수풍뎅이 체험관 앞에는 푸른 잔디밭 펼쳐져 있었다. 학생들은 풀밭 위를 이리저리 뛰어 다니며 어린 메뚜기, 방아깨비, 무당벌레를 잡아 손 위에 올려놓고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았다.
해설사는 이곳이 장흥댐 상류에 위치하여 깨끗한 환경이 그대로 유지되어 있고 친환경 표고버섯 재배로 인해 장수풍뎅이과 같은 곤충이 많이 서식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장수풍뎅이의 암수를 구별하는 법, 기르는 방법 등에 대한 설명을 해 주었다. 학생들은 장수풍뎅이를 직접 손으로 만져보기도 하고 팔등에 올려놓고 장수풍뎅이가 기어오르는 모습을 살펴보기도 하며 생명의 신비로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체험관에서는 나뭇가지, 둥글거나 반달모양의 나무조각, 접착제를 이용하여 잠자리, 매미, 무당벌레, 달팽이, 거미, 사마귀, 하늘소, 사슴벌레, 나비, 장수풍뎅이 등의 곤충모형을 제작하며 곤충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체험학습을 마치고 직접 채취한 블루베리가 담기 그릇과 장수풍뎅이 사육 상자를 손에 든 학생들은 “우리 고장 장흥에 환경이 깨끗한 생태마을이 많다는 게 자랑스럽다.”, “블루베리를 직접 따서 먹어보니 맛이 좋았다.”, “장수풍뎅이는 뿔이 달린 것이 수컷이고 뿔이 없는 것이 암컷이라는 알게 되었다.”, “장수풍뎅이를 교실에서 잘 길러 보고 싶다.”고 들뜬 목소리로 소감을 말했다.
장평초등학교 서영배 교장은 “우리고장 알기 체험학습을 위해 버스와 문화 해설사를 지원해준 장흥군청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인적 물적 자원을 잘 활용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 학생들의 체험학습을 위해 장흥군에서는 군청버스 1대와 문화해설사 1명을 지원하여 우리고장 알기 체험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체험 행사의 첫 방문지는 지렁이 생태마을로 유명한 장평면 우산마을 이었다. 유기농으로 재배한 블루베리 농장에서 농장주로부터 블루베리의 효능과 재배방법, 블루베리를 따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그리고 플라스틱 그릇을 하나씩 받아서 삼삼오오 짝을 지어 잘 익은 블루베리를 따서 그 자리에서 먹기도 하고 그릇에 담기도 하였다. 유기농 재배지라서 거미와 개미가 눈에 많이 띄었다. 가끔 개구리가 뛰어 다니는 모습을 보고 여학생들이 깜짝 놀라기도 하였다.
이어서 장수풍뎅이 체험마을로 잘 알려진 유치면 반월마을로 이동하였다. 장수풍뎅이 체험관 앞에는 푸른 잔디밭 펼쳐져 있었다. 학생들은 풀밭 위를 이리저리 뛰어 다니며 어린 메뚜기, 방아깨비, 무당벌레를 잡아 손 위에 올려놓고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았다.
해설사는 이곳이 장흥댐 상류에 위치하여 깨끗한 환경이 그대로 유지되어 있고 친환경 표고버섯 재배로 인해 장수풍뎅이과 같은 곤충이 많이 서식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장수풍뎅이의 암수를 구별하는 법, 기르는 방법 등에 대한 설명을 해 주었다. 학생들은 장수풍뎅이를 직접 손으로 만져보기도 하고 팔등에 올려놓고 장수풍뎅이가 기어오르는 모습을 살펴보기도 하며 생명의 신비로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체험관에서는 나뭇가지, 둥글거나 반달모양의 나무조각, 접착제를 이용하여 잠자리, 매미, 무당벌레, 달팽이, 거미, 사마귀, 하늘소, 사슴벌레, 나비, 장수풍뎅이 등의 곤충모형을 제작하며 곤충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체험학습을 마치고 직접 채취한 블루베리가 담기 그릇과 장수풍뎅이 사육 상자를 손에 든 학생들은 “우리 고장 장흥에 환경이 깨끗한 생태마을이 많다는 게 자랑스럽다.”, “블루베리를 직접 따서 먹어보니 맛이 좋았다.”, “장수풍뎅이는 뿔이 달린 것이 수컷이고 뿔이 없는 것이 암컷이라는 알게 되었다.”, “장수풍뎅이를 교실에서 잘 길러 보고 싶다.”고 들뜬 목소리로 소감을 말했다.
장평초등학교 서영배 교장은 “우리고장 알기 체험학습을 위해 버스와 문화 해설사를 지원해준 장흥군청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인적 물적 자원을 잘 활용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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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