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초, 사랑의 6남매 결연식 행사 개최 전교생과 교직원 가족 구성을 통한 사랑의 공동체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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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양동초등학교(교장 정성숙)는 6월 22일(수) 전교생을 대상으로 강당에서 사랑의 6남매 결연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6남매란 교사와 학생(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한명씩 총 6명 내외)으로 구성된 가족을 말한다. 이날 광주양동초등학교에서는 전교생 97명이 교사들과 함께 13가족을 이루어 첫 번째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한 시간 동안 이루어진 이번 결연식에서는 가족 소개와 더불어 가족 명패 만들기 시간을 가졌고, 이어 점심식사를 함께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는 기회를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서 제작한 가족 명패 ‘가족에게 보내는 한마디’ 란에는 “학교에도 가족이 있어 좋다. 만나면 서로 웃으며 인사하자. 힘든 건 형이 다 해결해 줄게.” 등 가족구성에 대한 기대감과 애정을 과시하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6남매 가족 가장으로 참여한 정성숙 교장은 “한자녀 가정이 보편화된 현대 사회에서 개인주의와 물질만능주의, 청소년 비행에 대한 주의를 환기하고 건전한 가정의 기능을 제공함으로 인간 존엄에 대한 가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6남매는 각종 체험학습, 텃밭놀이, 생태학습 등의 학교 교육과정을 통해 만남을 이어가며, 놀이마당, 점심시간 등 비의도적인 만남 등을 통해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학년들에게는 책임감과 리더십을, 저학년들에게는 정서적 버팀목을 제공하여 사랑과 공감, 존중이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6남매란 교사와 학생(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한명씩 총 6명 내외)으로 구성된 가족을 말한다. 이날 광주양동초등학교에서는 전교생 97명이 교사들과 함께 13가족을 이루어 첫 번째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한 시간 동안 이루어진 이번 결연식에서는 가족 소개와 더불어 가족 명패 만들기 시간을 가졌고, 이어 점심식사를 함께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는 기회를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서 제작한 가족 명패 ‘가족에게 보내는 한마디’ 란에는 “학교에도 가족이 있어 좋다. 만나면 서로 웃으며 인사하자. 힘든 건 형이 다 해결해 줄게.” 등 가족구성에 대한 기대감과 애정을 과시하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6남매 가족 가장으로 참여한 정성숙 교장은 “한자녀 가정이 보편화된 현대 사회에서 개인주의와 물질만능주의, 청소년 비행에 대한 주의를 환기하고 건전한 가정의 기능을 제공함으로 인간 존엄에 대한 가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6남매는 각종 체험학습, 텃밭놀이, 생태학습 등의 학교 교육과정을 통해 만남을 이어가며, 놀이마당, 점심시간 등 비의도적인 만남 등을 통해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학년들에게는 책임감과 리더십을, 저학년들에게는 정서적 버팀목을 제공하여 사랑과 공감, 존중이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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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