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영초, 학부모 스토리텔러 운영 아이들의 상상의 문을 열어주는 학부모 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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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영초등학교(교장 우인철)는 학부모가 학생들에게 친밀감을 가지고 따뜻한 목소리와 시선으로 책을 읽어줌으로써 학생들의 상상력과 책에 대한 흥미, 독서능력을 높여 주고자 「책 읽어 주는 교실」을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8시 50분 까지 20분간 운영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 아침 8시가 조금 넘으면 이예임(5살)은 ‘학부모 스토리텔러’로 봉사활동을 하시는 엄마를 따라 2학년 언니네 교실로 등교한다. 엄마가 교실에서 동화책을 읽는 동안 늘 엄마 옆에 있다. 벌써 2년째다.
박현미(2학년 학부모)님은 큰아이 입학 후 시작해 올해 2년째 활동 중이다. 활동 시 막내가 어려 처음부터 함께 하게 되었다고 한다. 아이들 등교시키고 준비하려면 조금 일찍 일어나서 바쁘게 움직여야 되지만, 힘든 것보다는 많이 배우고 좋은 변화가 더 많다고 한다.
“예임이가 집에서 놀 때 보면 인형을 한 줄로 쭉 세워두고, 인형들 앞에서 책은 거꾸로 들고 열심히 동화책을 읽어주는 놀이를 많이 해요.” “글을 읽지는 못하지만 제가 학교에서 읽어줬던 동화책을 들고 혼자서 열심히 엄마 흉내 내며 읽기도 하구요. 이런 변화들이 너무 좋아요.”라며 “아이가 셋이라 아침시간이 조금 바쁘고 힘들기는 하지만 둘째, 셋째까지 할 수 있는 한 스토리텔러로 활동하고 싶어요.”라며 활동 소감을 전했다.
광영초등학교는 화, 목요일 아침시간 희망하시는 부모님을 대상으로 활동이 가능한 요일을 신청을 받아 자녀의 학급에서 그림책 읽어 주기 ‘스토리텔러맘’을 모집하여 학부모 스토리텔러를 운영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 아침 8시가 조금 넘으면 이예임(5살)은 ‘학부모 스토리텔러’로 봉사활동을 하시는 엄마를 따라 2학년 언니네 교실로 등교한다. 엄마가 교실에서 동화책을 읽는 동안 늘 엄마 옆에 있다. 벌써 2년째다.
박현미(2학년 학부모)님은 큰아이 입학 후 시작해 올해 2년째 활동 중이다. 활동 시 막내가 어려 처음부터 함께 하게 되었다고 한다. 아이들 등교시키고 준비하려면 조금 일찍 일어나서 바쁘게 움직여야 되지만, 힘든 것보다는 많이 배우고 좋은 변화가 더 많다고 한다.
“예임이가 집에서 놀 때 보면 인형을 한 줄로 쭉 세워두고, 인형들 앞에서 책은 거꾸로 들고 열심히 동화책을 읽어주는 놀이를 많이 해요.” “글을 읽지는 못하지만 제가 학교에서 읽어줬던 동화책을 들고 혼자서 열심히 엄마 흉내 내며 읽기도 하구요. 이런 변화들이 너무 좋아요.”라며 “아이가 셋이라 아침시간이 조금 바쁘고 힘들기는 하지만 둘째, 셋째까지 할 수 있는 한 스토리텔러로 활동하고 싶어요.”라며 활동 소감을 전했다.
광영초등학교는 화, 목요일 아침시간 희망하시는 부모님을 대상으로 활동이 가능한 요일을 신청을 받아 자녀의 학급에서 그림책 읽어 주기 ‘스토리텔러맘’을 모집하여 학부모 스토리텔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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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