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초, 앤서니 브라운과 함께 하는 즐거운 등굣길! 등굣길에 유명 동화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 갤러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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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초등학교(교장 이회순)가 20일(수)부터 3일간 본교 등굣길 명상숲에서 앤서니 브라운과 함께 하는 ‘그림책 갤러리’를 열고 유치원 및 전교생을 대상으로 인성·독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 독서회인 ‘글사랑회’에서 기획했다. 학생들이 나무와 그림과 책이 함께 하는 자연 속에서 가장 편안한 마음으로 책을 읽으며 순수한 감성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갤러리의 그림책은 학생들이 그림책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책 읽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어린이 동화작가로 유명한 앤서니 브라운의 책으로 선정했다.
이날 그림책 전시와 함께 사진 전시, 그림책 읽어 주기, 숨은 그림 찾기, 그림책 모습 따라하기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1학년 한 학생은 “평소 책을 읽을 때 글만 읽었는데 책을 읽는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되었다.”며 “그림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행사를 함께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돌 위, 벤치, 잔디밭에 앉아 전시된 그림책과 사진을 보는 모습이 너무 즐거워 보였다.”며 “벤치에 앉아 책을 읽는 사제 간의 모습은 감동, 그 자체여서 울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도산초 학부모 독서회 ‘글사랑회’는 앞으로 월별 주제를 정해 ‘그림책 갤러리’를 꾸준히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 독서회인 ‘글사랑회’에서 기획했다. 학생들이 나무와 그림과 책이 함께 하는 자연 속에서 가장 편안한 마음으로 책을 읽으며 순수한 감성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갤러리의 그림책은 학생들이 그림책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책 읽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어린이 동화작가로 유명한 앤서니 브라운의 책으로 선정했다.
이날 그림책 전시와 함께 사진 전시, 그림책 읽어 주기, 숨은 그림 찾기, 그림책 모습 따라하기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1학년 한 학생은 “평소 책을 읽을 때 글만 읽었는데 책을 읽는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되었다.”며 “그림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행사를 함께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돌 위, 벤치, 잔디밭에 앉아 전시된 그림책과 사진을 보는 모습이 너무 즐거워 보였다.”며 “벤치에 앉아 책을 읽는 사제 간의 모습은 감동, 그 자체여서 울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도산초 학부모 독서회 ‘글사랑회’는 앞으로 월별 주제를 정해 ‘그림책 갤러리’를 꾸준히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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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