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고, ‘지리산애(愛)’ 4차 봉사활동 화엄서 일대, 지리산 국립공원 주니어 레인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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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고등학교(교장 이영해)의 지역 봉사 동아리 ‘지리산애(愛)’가 지난 9월 3일(토) 지리산 국립공원 남부 관리사무소와 화엄사 일대에서 4차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봉성학숙(기숙사) 사감교사 2명이 인솔하고 1,2학년 학생 17명이 참여하였다. 지리산 남부 사업소의 주니어 레인저 활동으로 삼각건을 이용한 응급처치법과 심폐소생술 실습을 하고 화엄사 일대의 잡초 제거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하였다.
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로부터 국립공원 탐방객들의 안전을 위해 하는 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탐방객이 해야 할 일, 안전사고 시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 등에 대해 배우며 안전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더불어 국립공원에 안전관리원으로 일하기 위해서는 선택해야 할 진로에 대해서는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산행 시 발목이 삐었을 때 삼각건을 이용한 응급 처치법과 무리한 산행과 부주의로 인해 심정지가 발생 했을 때 심폐소생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실습하는 시간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1학년 선동주 학생은 ‘설악산이나 지리산과 같은 험준한 산으로 산행을 할 때 안전을 위해 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어 유익했다.’며 ‘산행을 쉽게만 생각하다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해서 자신의 체력을 알고 무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함을 알 수 있었다.’ 밝게 웃었다.
2학년 김성경 학생은 ‘산행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상 사고, 화재가 발생 했을 때 등의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대처법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며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당황하지 않고 바로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소감을 말했다.
‘지리산애(愛)’는 우리 고장 지리산과 섬진강변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실천하며 바람직한 인성을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기숙사생으로 구성된 지역 봉사 동아리로서 지역을 아끼고 사랑하는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봉성학숙(기숙사) 사감교사 2명이 인솔하고 1,2학년 학생 17명이 참여하였다. 지리산 남부 사업소의 주니어 레인저 활동으로 삼각건을 이용한 응급처치법과 심폐소생술 실습을 하고 화엄사 일대의 잡초 제거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하였다.
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로부터 국립공원 탐방객들의 안전을 위해 하는 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탐방객이 해야 할 일, 안전사고 시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 등에 대해 배우며 안전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더불어 국립공원에 안전관리원으로 일하기 위해서는 선택해야 할 진로에 대해서는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산행 시 발목이 삐었을 때 삼각건을 이용한 응급 처치법과 무리한 산행과 부주의로 인해 심정지가 발생 했을 때 심폐소생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실습하는 시간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1학년 선동주 학생은 ‘설악산이나 지리산과 같은 험준한 산으로 산행을 할 때 안전을 위해 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어 유익했다.’며 ‘산행을 쉽게만 생각하다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해서 자신의 체력을 알고 무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함을 알 수 있었다.’ 밝게 웃었다.
2학년 김성경 학생은 ‘산행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상 사고, 화재가 발생 했을 때 등의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대처법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며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당황하지 않고 바로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소감을 말했다.
‘지리산애(愛)’는 우리 고장 지리산과 섬진강변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실천하며 바람직한 인성을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기숙사생으로 구성된 지역 봉사 동아리로서 지역을 아끼고 사랑하는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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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