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전체기사 문화 스포츠 칭찬합시다
담양의 자랑 담양여자중학교 대나무소리합주단
제36회 전국학생 음악경연대회에서 영예의 최고상 수상
2016. 10.25(화) 15:11
담양여자중학교(교장 차과식)의 김은서외 43명으로 구성된 대나무소리합주단은 2016년 10월 22일, 한국음악협회와 전라남도지회가 주최로 호남신학대학교서 열린 제36회 전국학생음악경연대회(2016.10.22.)의 국악합주 부문에 최고상과 개인 부문에 8명이 금상을 수상하였다.

대나무 악기인 피리, 대금, 해금과 가야금, 타악기로 이루어진 담양여자중학교 대나무소리합주단은 이번 대회에서 이경섭 작곡 ‘방황’을 연주하였다.

단조풍의 서정적인 멜로디를 대금과 해금이 연주하고, 웅장함과 다양함을 그 외의 악기들이 응축되게 풀어낸 곡으로 전통적인 음악기법보다는 서양의 재즈적인 분위기로 특색 있게 재구성하여 신명나게 연주함으로써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2004년에 조직된 대나무소리합주단은 전통음악의 연주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의 국악 관련 특기를 계발·신장하고, 국악의 저변 확대 및 담양의 특산물인 대나무 홍보활동에 기여하고자 도교육청과 담양군청의 예산을 지원받아 악기별 방과후반 활동을 통하여 기량을 연마하였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박정철 부장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20(화) 10:55
최신순 조회순
전라교육신문 : (500-010)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 5799전라교육신문(jledu.co.kr). all rights reserved. 고충처리인제도

대표전화 : 062)232-1487-8광고문의 : 062)232-1487팩스 : 062)223-1471이메일 : ch2321487@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 전라교육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