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인성 수업연구회 ‘감동수업100℃’, 시 단위 수업공개 ‘행복한 삶과 인권’ 주제로 살아있는 사회과 수업 진행
| |||||||||||
|
창의인성 수업연구회 ‘감동수업100℃’(회장 무등초 김선영)가 10월19일 월계초등학교 강당에서 시 단위 수업공개 특별행사를 가졌다. 본 행사는 ‘감동수업100℃’연구회 회원인 월계초 김준성 교사의 사회과 수업공개, 특별강의, 수업 나눔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엔 광주시내 초등학교 교사 30여 명과 월계초 전 교사가 참여했다. 교사들은 수업을 참관하며 창의인성 수업연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각 수업은 인권이라는 다소 어려운 개념을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람들의 입장이 되어 이해하고 토론하는 체험, 배움, 협력 수업 형태로 고안됐다. 또한 인권 문제를 학생의 삶과 연결 지을 수 있도록 학생들이 만든 학급규칙을 인권의 개념에서 바라볼 것을 제시했다.
수업공개 후 이어진 수업 나눔에선 원탁에 둘러앉은 선생님들이 수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궁금한 점을 수업자와 질의·응답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한 선생님은 “공개한 수업이 ‘진지와 흥미를 잘 잡았던 수업 사례’였다”고 평했다.
창의인성 수업연구회 ‘감동수업100℃’는 앞으로 남은 연구 기간 동안 ‘소통과 배려의 학생활동중심 수업, 학생이 즐겁게 토의·토론하고 대화하는 수업’을 만들 수 있도록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엔 광주시내 초등학교 교사 30여 명과 월계초 전 교사가 참여했다. 교사들은 수업을 참관하며 창의인성 수업연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각 수업은 인권이라는 다소 어려운 개념을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람들의 입장이 되어 이해하고 토론하는 체험, 배움, 협력 수업 형태로 고안됐다. 또한 인권 문제를 학생의 삶과 연결 지을 수 있도록 학생들이 만든 학급규칙을 인권의 개념에서 바라볼 것을 제시했다.
수업공개 후 이어진 수업 나눔에선 원탁에 둘러앉은 선생님들이 수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궁금한 점을 수업자와 질의·응답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한 선생님은 “공개한 수업이 ‘진지와 흥미를 잘 잡았던 수업 사례’였다”고 평했다.
창의인성 수업연구회 ‘감동수업100℃’는 앞으로 남은 연구 기간 동안 ‘소통과 배려의 학생활동중심 수업, 학생이 즐겁게 토의·토론하고 대화하는 수업’을 만들 수 있도록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