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초, 꿈과 끼를 살리는 담주예술제 성황리에 열려! 플롯&소금, 뱀부댄스, 합창, 난타 등 21 종목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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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초등학교(교장 김유)는 지난 25일 전교생(55명, 유치원 10명 포함)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담주예술제 행사를 가졌다. 학부모와 가족이 65명 참석하였으며, 담주초등학교 총동문회장 및 총무 등이 참석하여 담주예술제에 큰 힘을 실어주는 뜻깊은 날이었다.
예술제는 학교교육활동 속에서 그동안 배우고 닦은 실력을 맘껏 뽐내는 자리였다. 가야금 연주를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이후 다양한 꿈과 끼, 재능이 엿보이는 무대가 펼쳐졌다. 플롯&소금, 뱀부댄스, 댄스스포츠, 연극, 무용, 합창, 난타 등 21 종목을 공연 했다.
플롯&소금부는 담주초 특성화 학생예술동아리로서 ‘아름다운 나라’, ‘아이네 클라리네 나흐 무지크’, ‘백세인생’ 3곡을 함께 연주하여 큰 갈채를 받았다. 예술동아리 플롯&소금의 연주는 올해 영호남 1:1교류학교인 경북 안덕초등학교 방문시 연주를 시작으로 담양드림페스티벌에서 인기상(상금 20만원), 담양학생종합발표회 초청공연, 담양21세기 포럼 개막전 특별공연(부상 20만원) 등 학교를 빛냈다.
뱀부댄스는 담양교육청 특색사업으로 담양교육지원청에서 주최하는 뱀부댄스 경연대회에서 당당히 창의상(최우수상)을 수상했는데, 이날 공연에서도 단연 많은 박수로 큰 격려를 받았다. 유치원 귀염둥이들 역시 앙증맞은 춤과 율동은 큰 인기를 받았다.
‘참석한 한 학부모님은 학생수가 적은데도 불구하고 21개 프로그램을 공연하고 다양한 작품전시까지 큰 학교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었다면서 가슴 뭉클한 감동 그 자체였다.’면서 ‘그동안 무지개학교를 알차게 운영한 성과를 한 눈에 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유 교장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하나 되는 학예회를 통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서 새로운 학교 문화가 펼쳐졌다. 앞으로도 우리 담주초등학교 무지개 꿈망울들이 각자 자기가 갖고 있는 꿈과 끼를 더 가꾸고 발전시켜간다면 정말 아름답게 성장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예술제는 학교교육활동 속에서 그동안 배우고 닦은 실력을 맘껏 뽐내는 자리였다. 가야금 연주를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이후 다양한 꿈과 끼, 재능이 엿보이는 무대가 펼쳐졌다. 플롯&소금, 뱀부댄스, 댄스스포츠, 연극, 무용, 합창, 난타 등 21 종목을 공연 했다.
플롯&소금부는 담주초 특성화 학생예술동아리로서 ‘아름다운 나라’, ‘아이네 클라리네 나흐 무지크’, ‘백세인생’ 3곡을 함께 연주하여 큰 갈채를 받았다. 예술동아리 플롯&소금의 연주는 올해 영호남 1:1교류학교인 경북 안덕초등학교 방문시 연주를 시작으로 담양드림페스티벌에서 인기상(상금 20만원), 담양학생종합발표회 초청공연, 담양21세기 포럼 개막전 특별공연(부상 20만원) 등 학교를 빛냈다.
뱀부댄스는 담양교육청 특색사업으로 담양교육지원청에서 주최하는 뱀부댄스 경연대회에서 당당히 창의상(최우수상)을 수상했는데, 이날 공연에서도 단연 많은 박수로 큰 격려를 받았다. 유치원 귀염둥이들 역시 앙증맞은 춤과 율동은 큰 인기를 받았다.
‘참석한 한 학부모님은 학생수가 적은데도 불구하고 21개 프로그램을 공연하고 다양한 작품전시까지 큰 학교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었다면서 가슴 뭉클한 감동 그 자체였다.’면서 ‘그동안 무지개학교를 알차게 운영한 성과를 한 눈에 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유 교장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하나 되는 학예회를 통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서 새로운 학교 문화가 펼쳐졌다. 앞으로도 우리 담주초등학교 무지개 꿈망울들이 각자 자기가 갖고 있는 꿈과 끼를 더 가꾸고 발전시켜간다면 정말 아름답게 성장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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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