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토요일에 만나요~ 중앙도서관과 석봉분관, 토요 인문학 프로그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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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중앙도서관(관장 강성룡)과 중앙도서관 석봉분관이 3월4일부터 초등학생 대상으로 토요일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문학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게 다각적으로 접근 할 수 있도록 기획한 이번 강좌는 매주 토요일 무료로 운영되며, 강좌별 15명씩 총 9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광주중앙도서관은 올해 3월4일부터 5월20일까지 ‘토요일 친구, 도서관!’을 주제로 3개 강좌를 개설, 매주 토요일 오전에 2시간씩 운영한다. 강좌는 초등학생 1~3학년 대상 ‘고전의 비밀을 찾아라’와 ‘명화 따라 생각여행’, 4~6학년 대상 ‘생각의 불꽃, 고전 제대로 읽기’로 구성했다.
석봉분관도 ‘토요일에 만나요’를 주제로 3개 강좌를 개설해 매주 토요일 2시간씩 운영한다. 기간은 3월4일부터 6월3일까지다. 초등학생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명화 따라 강강술래’, 3~4학년 대상 ‘무럭무럭! 고전꿈나무’, 4~6학년 대상 ‘살아있는 한국사’ 강좌 등을 운영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고전, 역사, 문화, 예술로 배우는 청소년 인문학 독서활동을 통해 인문학적 사고와 지식을 쌓고, 더 나아가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과 올바른 삶의 가치관 확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강성룡 관장은 “도서관이 청소년들에게 독서 및 인문학 교육의 중심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프로그램 계발과 운영을 통해 올바른 인성함양과 삶의 가치를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토요 인문학 프로그램 신청은 2월15일부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en.go.kr/jungang 석봉분관 http://lib.gen.go.kr/seokbong) 평생교육→교육수강신청 메뉴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중앙도서관 문헌정보과(☎607-1353), 석봉분관(☎576-8104)으로 문의 가능하다.
인문학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게 다각적으로 접근 할 수 있도록 기획한 이번 강좌는 매주 토요일 무료로 운영되며, 강좌별 15명씩 총 9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광주중앙도서관은 올해 3월4일부터 5월20일까지 ‘토요일 친구, 도서관!’을 주제로 3개 강좌를 개설, 매주 토요일 오전에 2시간씩 운영한다. 강좌는 초등학생 1~3학년 대상 ‘고전의 비밀을 찾아라’와 ‘명화 따라 생각여행’, 4~6학년 대상 ‘생각의 불꽃, 고전 제대로 읽기’로 구성했다.
석봉분관도 ‘토요일에 만나요’를 주제로 3개 강좌를 개설해 매주 토요일 2시간씩 운영한다. 기간은 3월4일부터 6월3일까지다. 초등학생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명화 따라 강강술래’, 3~4학년 대상 ‘무럭무럭! 고전꿈나무’, 4~6학년 대상 ‘살아있는 한국사’ 강좌 등을 운영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고전, 역사, 문화, 예술로 배우는 청소년 인문학 독서활동을 통해 인문학적 사고와 지식을 쌓고, 더 나아가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과 올바른 삶의 가치관 확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강성룡 관장은 “도서관이 청소년들에게 독서 및 인문학 교육의 중심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프로그램 계발과 운영을 통해 올바른 인성함양과 삶의 가치를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토요 인문학 프로그램 신청은 2월15일부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en.go.kr/jungang 석봉분관 http://lib.gen.go.kr/seokbong) 평생교육→교육수강신청 메뉴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중앙도서관 문헌정보과(☎607-1353), 석봉분관(☎576-8104)으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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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