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량남초, 다목적 강당 ‘득량관’ 14일 개관 다양한 교육활동을 위한 다목적 강당‘득량관’개관
| |||||||||||
|
득량남초등학교(교장 백우현)는 지난 2월 14일, 바·다·함 꿈나무들의 안전하고 다양한 교육활동을 위한 다목적 강당‘득량관’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득량관’이 건립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고, 협조해 주신, 보성교육지원장과 보성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및 학부모, 지역민,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 공연으로 득량남초 학생들의 아름다운 합창과 무용 공연 등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테이프 컷팅, 경과보고, 격려사 및 축사순으로 진행됐다. ‘득량관’은 15억5천5백만원(전라남도교육청 14억5백, 보성군 1억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상 1층 788.64㎡면적으로 2016년 6월 착공해 6개월에 걸쳐 12월 준공검사를 했다.
준공 후 내부 비품을 구비하여, 체육장, 방송실, 창고, 화장실, 무대장치를 겸비한 다목적 강당이 되었다. 신축 다목적 강당은 학생, 교직원, 지역민의 공모를 통해 ‘득량관’이라는 이름으로 정했다.
백우현 교장은 “다목적 강당 ‘득량관’이 완공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준 관계자들 및 다목적 강당이 개관되기까지 애써주신 지역민과 학부모님께도 감사드린다”면서 “다목적강당이 학생에게 다양한 교육활동의 장으로 행복한 배움터가 되고 지역주민에게 평생교육센터로서 복지와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식전행사 공연으로 득량남초 학생들의 아름다운 합창과 무용 공연 등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테이프 컷팅, 경과보고, 격려사 및 축사순으로 진행됐다. ‘득량관’은 15억5천5백만원(전라남도교육청 14억5백, 보성군 1억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상 1층 788.64㎡면적으로 2016년 6월 착공해 6개월에 걸쳐 12월 준공검사를 했다.
준공 후 내부 비품을 구비하여, 체육장, 방송실, 창고, 화장실, 무대장치를 겸비한 다목적 강당이 되었다. 신축 다목적 강당은 학생, 교직원, 지역민의 공모를 통해 ‘득량관’이라는 이름으로 정했다.
백우현 교장은 “다목적 강당 ‘득량관’이 완공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준 관계자들 및 다목적 강당이 개관되기까지 애써주신 지역민과 학부모님께도 감사드린다”면서 “다목적강당이 학생에게 다양한 교육활동의 장으로 행복한 배움터가 되고 지역주민에게 평생교육센터로서 복지와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