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과 희망으로 가득 찬 입학식 보내” 나주 봉황초, 25명의 새로운 가족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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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봉황초등학교(교장 정승원)는 지난 2일, 10시 본교 체육관에서 봉황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원아 11명과 초등학교 학생 14명을 새로운 봉황초등학교 가족으로 맞이하는 입학식과 2017학년도 한 학년 진급하는 재학생들의 시업식을 진행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입학생 학부모님들과 친지, 전교직원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의 첫걸음을 내딛는 신입생들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담임선생님의 손을 잡고 입장하는 유치원과 1학년 학생들에게 재학생들은 끊임없는 박수로 맞이했다.
교장선생님의 입학 허가 선언과 축하의 말씀을 시작으로 1년 동안 사랑으로 보듬어주시고 가르쳐 주실 담임선생님 소개를 하였다. 또한 1학년 한수연 학생은 신입생을 대표로 앞으로 학교생활을 열심히 할 것이라고 부모님들과 선생님 앞에서 약속하였다.
이어서 재학생과 신입생이 서로 인사를 나눈 후 재학생들이 1학년과 유치원 동생들에게 앞으로 멋진 꿈을 키워 나가는 봉황인이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담아 ‘사랑의 화분’을 전달했다.
운동장으로 나온 학생들은 입학식 하이라이트인 한 해 소망을 담아 풍선을 하늘로 멀리 날리는 ‘꿈풍선 날리기’를 진행하며 새로운 한 해의 첫 시작을 알렸다.
입학식을 지켜본 한 학부모님께서 “아직 어리기만 한데 의젓하게 입학식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 훌륭한 담임선생님과 돌봄교실 및 방과후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봉황초등학교에서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했으면 좋겠다.”라며 입학식 소감을 밝혔다.
본교는 “첫 날, 큰 설렘으로 가득 찬 봉황초등학교 입학식이 많은 학부모님들의 관심 속에서 무사히 마무리 되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그 관심과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신입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고, 큰 꿈을 펼칠 수 있는 학교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입학생 학부모님들과 친지, 전교직원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의 첫걸음을 내딛는 신입생들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담임선생님의 손을 잡고 입장하는 유치원과 1학년 학생들에게 재학생들은 끊임없는 박수로 맞이했다.
교장선생님의 입학 허가 선언과 축하의 말씀을 시작으로 1년 동안 사랑으로 보듬어주시고 가르쳐 주실 담임선생님 소개를 하였다. 또한 1학년 한수연 학생은 신입생을 대표로 앞으로 학교생활을 열심히 할 것이라고 부모님들과 선생님 앞에서 약속하였다.
이어서 재학생과 신입생이 서로 인사를 나눈 후 재학생들이 1학년과 유치원 동생들에게 앞으로 멋진 꿈을 키워 나가는 봉황인이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담아 ‘사랑의 화분’을 전달했다.
운동장으로 나온 학생들은 입학식 하이라이트인 한 해 소망을 담아 풍선을 하늘로 멀리 날리는 ‘꿈풍선 날리기’를 진행하며 새로운 한 해의 첫 시작을 알렸다.
입학식을 지켜본 한 학부모님께서 “아직 어리기만 한데 의젓하게 입학식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 훌륭한 담임선생님과 돌봄교실 및 방과후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봉황초등학교에서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했으면 좋겠다.”라며 입학식 소감을 밝혔다.
본교는 “첫 날, 큰 설렘으로 가득 찬 봉황초등학교 입학식이 많은 학부모님들의 관심 속에서 무사히 마무리 되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그 관심과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신입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고, 큰 꿈을 펼칠 수 있는 학교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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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