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의 책 읽어주는 소리와 함께 일주일이 시작돼요! 엄마가 읽어주고 우리가 행복한 책 읽어주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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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진원동초등학교(교장 강경자)는 3월 27일(월) 아침 8시 40분부터 유치원, 1~3학년 교실로 엄마들이 책을 가지고 찾아왔다.
진원동초등학교는 매주 월요일 아침, 독서 활동 시간에 엄마 8명이 4명씩 돌아가며 유치원부터 3학년의 교실로 찾아가 책을 읽는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읽어주기’ 활동은 일년동안 매주 월요일 아침에 이뤄질 예정이다.
엄마들은 첫 날인 만큼 교장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위촉장을 받은 후, 2017학년도의 첫 번째 책읽기 활동이 이루어졌다. 유치원은 ‘커다란 질문’과 ‘하나라도 백 개인 사과’, 1학년은 ‘강철 이빨’, 2학년은 ‘똥떡’, 3학년은 ‘부르노를 위한 책’을 엄마들의 따뜻한 목소리로 읽어주었다.
‘책 읽어주기’가 효과적인 어린이 독서지도법으로 각광받은지 오랜 시간이 지났다. 엄마가 책을 읽어줄 경우, 아이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안겨주는 것은 물론, 책에 대한 흥미를 키워주기 때문인데, 진원동초등학교는 5년전부터 엄마들의 재능 기부로 ‘책 읽어주기’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강경자 교장은 “우리 아이들을 위하여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책을 읽어주는 엄마들에게 감사드린다. 어릴 때 동화를 접하면 어렸을 때부터 책을 더 친숙하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다고 한다. 게다가 아이들은 엄마의 목소리를 가장 좋아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책과 쉽게 가까워질 것 같다.”고 말했다.
진원동초등학교는 매주 월요일 아침, 독서 활동 시간에 엄마 8명이 4명씩 돌아가며 유치원부터 3학년의 교실로 찾아가 책을 읽는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읽어주기’ 활동은 일년동안 매주 월요일 아침에 이뤄질 예정이다.
엄마들은 첫 날인 만큼 교장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위촉장을 받은 후, 2017학년도의 첫 번째 책읽기 활동이 이루어졌다. 유치원은 ‘커다란 질문’과 ‘하나라도 백 개인 사과’, 1학년은 ‘강철 이빨’, 2학년은 ‘똥떡’, 3학년은 ‘부르노를 위한 책’을 엄마들의 따뜻한 목소리로 읽어주었다.
‘책 읽어주기’가 효과적인 어린이 독서지도법으로 각광받은지 오랜 시간이 지났다. 엄마가 책을 읽어줄 경우, 아이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안겨주는 것은 물론, 책에 대한 흥미를 키워주기 때문인데, 진원동초등학교는 5년전부터 엄마들의 재능 기부로 ‘책 읽어주기’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강경자 교장은 “우리 아이들을 위하여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책을 읽어주는 엄마들에게 감사드린다. 어릴 때 동화를 접하면 어렸을 때부터 책을 더 친숙하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다고 한다. 게다가 아이들은 엄마의 목소리를 가장 좋아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책과 쉽게 가까워질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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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