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함께 한국어교실에서 행복을 만들어요 사창초 한국어 교실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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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창초등학교(교장 노명숙)는 지난 19일 도서관에서 ‘2017. 장성 다문화 학부모 한국어 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자모 익히기나 생활 회화를 통해 언어 습득을 할 수 있도록 편성된 이번 과정은 다문화 학부모 및 장성군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모두 배울 수 있으며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에 걸쳐 한국어교실을 운영한다.
‘장성 다문화 학부모 한국어 교실’은 다문화가정이 한국어를 보다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은 물론 한국의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문화체험, 전통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의 조기 정착을 도울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과정은 단순히 한국어를 배우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취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자격증도 같이 준비할 수 있는 한국어 능력시험(TOPIK) 교재를 활용하여 한국어능력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수준별로 개인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가족관계 향상 문화탐방, 광주박물관 및 순창고추장 마을 방문 등 한국 문화 현장을 체험하는 한국 생활 적응 프로그램도 같이 운영하여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한편 노명숙 교장은 “학교에서 열리는 한국어 교실을 많은 다문화 가족들이 참여하여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는 행복한 삶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자모 익히기나 생활 회화를 통해 언어 습득을 할 수 있도록 편성된 이번 과정은 다문화 학부모 및 장성군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모두 배울 수 있으며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에 걸쳐 한국어교실을 운영한다.
‘장성 다문화 학부모 한국어 교실’은 다문화가정이 한국어를 보다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은 물론 한국의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문화체험, 전통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의 조기 정착을 도울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과정은 단순히 한국어를 배우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취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자격증도 같이 준비할 수 있는 한국어 능력시험(TOPIK) 교재를 활용하여 한국어능력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수준별로 개인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가족관계 향상 문화탐방, 광주박물관 및 순창고추장 마을 방문 등 한국 문화 현장을 체험하는 한국 생활 적응 프로그램도 같이 운영하여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한편 노명숙 교장은 “학교에서 열리는 한국어 교실을 많은 다문화 가족들이 참여하여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는 행복한 삶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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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