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선혜학교, 제25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육상 200m, 400m, 800m에서 메달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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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선혜학교(교장 박남도)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전남 해남군 우슬체육관 일대에서 펼쳐진 제25회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에 순천시 대표단으로 육상, 축구 종목에 10명의 학생이 출전하였다.
대회 기간 동안 육상 부문 200m에서 박애진 학생이 동메달을, 400m, 800m에서 이준성 학생이 각각 은메달, 금메달의 영광을 안았다. 이와 같은 학생들의 열띤 경기 참여로 순천시는 종합 3위로 대회를 마무리 하였다.
순천선혜학교는 지난 달 완도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제5회 전라남도지사배 전국 장애인 축구대회에서도 1위의 영광을 차지한 바 있다.
순천선혜학교 교장 박남도는 “대회 출전을 위해 열심히 지도한 교사, 구슬땀 흘린 학생들 모두가 소중하고 값진 메달을 받은 것과 같다. 스포츠 활동을 통한 체력 단련뿐만 아니라 장애 학생 자아실현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라고 참가 선수단을 격려하였다.
대회 기간 동안 육상 부문 200m에서 박애진 학생이 동메달을, 400m, 800m에서 이준성 학생이 각각 은메달, 금메달의 영광을 안았다. 이와 같은 학생들의 열띤 경기 참여로 순천시는 종합 3위로 대회를 마무리 하였다.
순천선혜학교는 지난 달 완도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제5회 전라남도지사배 전국 장애인 축구대회에서도 1위의 영광을 차지한 바 있다.
순천선혜학교 교장 박남도는 “대회 출전을 위해 열심히 지도한 교사, 구슬땀 흘린 학생들 모두가 소중하고 값진 메달을 받은 것과 같다. 스포츠 활동을 통한 체력 단련뿐만 아니라 장애 학생 자아실현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라고 참가 선수단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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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