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사랑 실천에 동참해요! 무안교육지원청, 30여명 직원 농촌일손돕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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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천옥)은 지난 7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인력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무안군 몽탄면 대치리 봉암마을’을 방문하여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날씨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30여명의 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양파 수확에 몰두했다.
이날 일손돕기는 농업인의 어려움을 영농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이루어졌다.
직원들은 “농촌의 어려움을 체감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고, 동료들과 협동심을 발휘하여 500평에 달하는 양파밭의 작업을 모두 마쳤다는게 보람차다.”며 일손 돕기의 소감을 밝혔다.
2016년에도 무안교육지원청은 ‘무안군 현경면 외반리’를 방문해 마늘수확을 하였으며, 해마다 무안 관내에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지원하고 있다.
날씨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30여명의 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양파 수확에 몰두했다.
이날 일손돕기는 농업인의 어려움을 영농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이루어졌다.
직원들은 “농촌의 어려움을 체감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고, 동료들과 협동심을 발휘하여 500평에 달하는 양파밭의 작업을 모두 마쳤다는게 보람차다.”며 일손 돕기의 소감을 밝혔다.
2016년에도 무안교육지원청은 ‘무안군 현경면 외반리’를 방문해 마늘수확을 하였으며, 해마다 무안 관내에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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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