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공고, 전국일본어스피치대회에서 은상의 영광 전기과 2학년 유태현군, 전국고교 일본어스피치 대회 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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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공업고등학교(교장 최종열) 전기과 2학년 유태현군은 6월 24일(토)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주최, 한국일본어교육연구회가 주관하는 제6회 전국일본어 스피치대회에 참가하여 은상을 수상하였고, 부상으로는 9박 10일(2017.7.25.-2017.08.03.) 일본연수에도 참가하게 되었다.
유태현 학생은 지난 5.30(화) 순천대학교에서 열린 전남일본어교과교육연구회에서 주최한 전남일본어스피치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전남 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되었으며, 전국의 각 지역 대표학생 21명이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 모여서 실력을 겨루었다. 참가자 중에는 외국어고등학교에서 출전한 학생이 7명이나 되었으나 이들과 경쟁하여 당당히 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게 되었다.
전남 대회 대상 수상이후 유태현군은 전국대회를 참가를 위해 매일 방과 후에 1시간 정도 일본어교사와 교실과 운동장, 교무실, 강당 등에서 연습에 몰두하였으며, 늘 자신의 실력에 대해서 겸손한 자세였다.
대회를 마치고, 9박 10일 연수중에 자신이 중점적으로 탐구할 주제로 일본의 음식문화와 주거문화, 그리고 일본의 고등학교 생활 3개로 정하고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사전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다.
학생을 지도한 신경란 선생님은 매일 성실하게 연습하고 겸손한 자세로 대회를 준비하는 학생의 모습을 통해 교사로써 보람을 느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좀 더 성장해 있는 유태현군은 순천공고 학생들의 자부심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유태현 학생은 지난 5.30(화) 순천대학교에서 열린 전남일본어교과교육연구회에서 주최한 전남일본어스피치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전남 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되었으며, 전국의 각 지역 대표학생 21명이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 모여서 실력을 겨루었다. 참가자 중에는 외국어고등학교에서 출전한 학생이 7명이나 되었으나 이들과 경쟁하여 당당히 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게 되었다.
전남 대회 대상 수상이후 유태현군은 전국대회를 참가를 위해 매일 방과 후에 1시간 정도 일본어교사와 교실과 운동장, 교무실, 강당 등에서 연습에 몰두하였으며, 늘 자신의 실력에 대해서 겸손한 자세였다.
대회를 마치고, 9박 10일 연수중에 자신이 중점적으로 탐구할 주제로 일본의 음식문화와 주거문화, 그리고 일본의 고등학교 생활 3개로 정하고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사전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다.
학생을 지도한 신경란 선생님은 매일 성실하게 연습하고 겸손한 자세로 대회를 준비하는 학생의 모습을 통해 교사로써 보람을 느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좀 더 성장해 있는 유태현군은 순천공고 학생들의 자부심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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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