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윤리 의식, 견고하게... 전남도교육청, 찾아가는 인터넷윤리 순회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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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지난 7일 오룡중학교에서 1학년 재학생 197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터넷윤리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스마트기기 보급에 따라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사이버상 언어폭력, 사이버 왕따,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게임중독 등의 부작용들을 해결하기 위해 함께 마련됐다.
‘찾아가는 인터넷윤리 순회교육’의 목적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건전한 인터넷 윤리 의식을 고취하는데 있으며, 올해는 50개교 중 30번째로 진행돼 4,780여명이 참여했다.
지난 2015년부터 초·중등학교 교원 40명을 인력풀 강사로 활용해 해당 강사들이 학교를 찾아 3년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박호림 강사(문태고 교사)는 “질풍노도의 시기인 청소년기에는 인터넷․스마트폰의 잘못된 사용으로 그릇된 사고가 정착되기 쉽다”며 “사이버 폭력의 문제점과 피해사례를 분석하고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준석 미래인재과장은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건전한 인터넷 윤리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지닌 창의융합 인재 육성과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스마트기기 보급에 따라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사이버상 언어폭력, 사이버 왕따,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게임중독 등의 부작용들을 해결하기 위해 함께 마련됐다.
‘찾아가는 인터넷윤리 순회교육’의 목적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건전한 인터넷 윤리 의식을 고취하는데 있으며, 올해는 50개교 중 30번째로 진행돼 4,780여명이 참여했다.
지난 2015년부터 초·중등학교 교원 40명을 인력풀 강사로 활용해 해당 강사들이 학교를 찾아 3년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박호림 강사(문태고 교사)는 “질풍노도의 시기인 청소년기에는 인터넷․스마트폰의 잘못된 사용으로 그릇된 사고가 정착되기 쉽다”며 “사이버 폭력의 문제점과 피해사례를 분석하고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준석 미래인재과장은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건전한 인터넷 윤리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지닌 창의융합 인재 육성과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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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