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을 발견하고 디자인 하라. 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이 가슴으로 전하는 진로 비전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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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 보성중학교(교장 박오순)에 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이도환)이 방문하여 8월 23~24일에 2,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나의 꿈이 꿈틀꿈틀’ 진로비전캠프에 대한 후속 강연을 실시하였다.
비전을 발견하라. 비전을 디자인하라. 그리고 나의 비전을 위해 노력하라는 내용으로 그 실행을 위해 머리에서 가슴으로 그리고 손과 발끝으로 내려와 실천함을 강조하였다.
또한 어려웠던 가정형편에도 자신만의 꿈을 찾고 키워냈던 우리지역 보성이 교향인 교육장의 성장이야기는 학생들은 생경하고 공감하기도 어려웠겠지만 희망의 작은 불씨는 학생들 가슴 안에 드리운듯하다.
이도환 교육장은 “올해 실시했던 진로비전 캠프를 내년에도 보성군의 도움을 받아 새 학기가 시작할 즈음 1, 2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고, 2018년부터 4년 간 보성군과 도교육청에서 16억의 예산 지원을 받아 무지개교육지구를 운영해 보성지역의 학생교육을 위해 전념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끝으로 학생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교과 성적만이 아닌 다양한 체험과 독서활동, 그리고 함께하는 친구들과의 협업을 통한 소통으로 더불어 성장할 때 각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연을 마친 후에는 교직원들과 학교급식을 함께하면서 내년부터 시행하는 무지개 교육지구의 향후 지원 방향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비전을 발견하라. 비전을 디자인하라. 그리고 나의 비전을 위해 노력하라는 내용으로 그 실행을 위해 머리에서 가슴으로 그리고 손과 발끝으로 내려와 실천함을 강조하였다.
또한 어려웠던 가정형편에도 자신만의 꿈을 찾고 키워냈던 우리지역 보성이 교향인 교육장의 성장이야기는 학생들은 생경하고 공감하기도 어려웠겠지만 희망의 작은 불씨는 학생들 가슴 안에 드리운듯하다.
이도환 교육장은 “올해 실시했던 진로비전 캠프를 내년에도 보성군의 도움을 받아 새 학기가 시작할 즈음 1, 2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고, 2018년부터 4년 간 보성군과 도교육청에서 16억의 예산 지원을 받아 무지개교육지구를 운영해 보성지역의 학생교육을 위해 전념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끝으로 학생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교과 성적만이 아닌 다양한 체험과 독서활동, 그리고 함께하는 친구들과의 협업을 통한 소통으로 더불어 성장할 때 각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연을 마친 후에는 교직원들과 학교급식을 함께하면서 내년부터 시행하는 무지개 교육지구의 향후 지원 방향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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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