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사랑으로 하나된 증도초 교육가족 한마당 증도초, 교육가족 모두가 행복한 교육실현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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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0일 신안의 조용한 섬마을 학교에서 한바탕 축제가 벌어졌다. 이번 9월 1일자 증도초등학교에 공모제 교장으로 부임하신 조민철 교장선생님은 평소 학부모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중시하는 교육철학을 이날 실천에 옮기게 되었다.
전교생 45명(본교 26명, 유치원 19명)의 작은 학교지만 이날 거의 대부분의 학부모들이 참여하였고 학생, 교직원, 지역민을 포함하여 80명이 넘는 교육가족이 바베큐 파티를 하며 즐거운 오후 한 때를 보냈다. 아울러 쌀 중심 학교 행사로 주먹밥 만들기 경연대회가 함께 진행되어 학생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학부모 한 분은 “증도초등학교의 가족 같은 분위가가 너무 좋고 이렇게 즐겁고 행복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주어서 감사하다.”고 말씀하셨다.
증도초 6학년 박OO학생은 “졸업하기 전에 부모님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너무 좋았어요.”라고 말하며 즐거워 하였다.
지역민의 후원, 교직원들의 헌신적인 행사 진행, 그리고 학부모들의 자발적인 봉사로 이 날 행사는 교육가족의 소통이라는 목표를 뛰어넘어 지역민이 하나되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하였다. 3년차 무지개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증도초등학교는 앞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을 충분히 교육과정에 반영하고 민주적 학사운영과 학생 자치활동을 강화하여 2015개정교육과정이 지향하는 미래핵심역량을 갖춘 인재를 기르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다.
전교생 45명(본교 26명, 유치원 19명)의 작은 학교지만 이날 거의 대부분의 학부모들이 참여하였고 학생, 교직원, 지역민을 포함하여 80명이 넘는 교육가족이 바베큐 파티를 하며 즐거운 오후 한 때를 보냈다. 아울러 쌀 중심 학교 행사로 주먹밥 만들기 경연대회가 함께 진행되어 학생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학부모 한 분은 “증도초등학교의 가족 같은 분위가가 너무 좋고 이렇게 즐겁고 행복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주어서 감사하다.”고 말씀하셨다.
증도초 6학년 박OO학생은 “졸업하기 전에 부모님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너무 좋았어요.”라고 말하며 즐거워 하였다.
지역민의 후원, 교직원들의 헌신적인 행사 진행, 그리고 학부모들의 자발적인 봉사로 이 날 행사는 교육가족의 소통이라는 목표를 뛰어넘어 지역민이 하나되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하였다. 3년차 무지개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증도초등학교는 앞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을 충분히 교육과정에 반영하고 민주적 학사운영과 학생 자치활동을 강화하여 2015개정교육과정이 지향하는 미래핵심역량을 갖춘 인재를 기르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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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