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도화중학교, 별빛의 바다에 빠지다 고흥우주천문과학관 체험활동
| |||||||||||
|
고흥도화중학교(교장 김세월) 학생 28명과 교원 7명은 지난 달 26일 고흥우주천문과학관을 찾아 토성과 달을 망원경으로 관찰하고, 태양계 행성들과 계절별 별자리에 대해 탐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활동은 2017. 고흥교육지원청 지정 연구학교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과제 해결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저마다 자기만의 빛나는 별을 찾기 위해 노력하였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1학년 강○○ 학생은 “토성의 고리가 정말 아름다웠다.”며, “먼 훗날 저 멀리 떨어져있는 행성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하였다. 3학년 이○○ 학생은 “달이 이렇게 크고 아름다운 줄 몰랐다.”며 망원경에 보이는 달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으려고 노력하였다.
학생들과 함께 체험을 한 김세월 교장은 “비록 서울에서는 조금 멀지만, 우주하고는 가장 가까운 우리 고흥의 이름을 잘 나타내주는 체험활동이었다.”며, “많은 별이 빛나는 것처럼 우리 학생들 모두의 꿈이 밝게 빛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한편, 고흥도화중학교는 ‘우주·해양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한 미래핵심역량 강화’라는 주제로 2017. 고흥교육지원청 지정 연구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교내외 다양한 체험활동을 비롯하여, 평소 교실 수업에서 우주와 해양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1학년 강○○ 학생은 “토성의 고리가 정말 아름다웠다.”며, “먼 훗날 저 멀리 떨어져있는 행성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하였다. 3학년 이○○ 학생은 “달이 이렇게 크고 아름다운 줄 몰랐다.”며 망원경에 보이는 달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으려고 노력하였다.
학생들과 함께 체험을 한 김세월 교장은 “비록 서울에서는 조금 멀지만, 우주하고는 가장 가까운 우리 고흥의 이름을 잘 나타내주는 체험활동이었다.”며, “많은 별이 빛나는 것처럼 우리 학생들 모두의 꿈이 밝게 빛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한편, 고흥도화중학교는 ‘우주·해양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한 미래핵심역량 강화’라는 주제로 2017. 고흥교육지원청 지정 연구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교내외 다양한 체험활동을 비롯하여, 평소 교실 수업에서 우주와 해양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