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2017 동북아평화탐방단 해단식 개최 광주 고등학생, 평화를 꿈꾸며 역사를 잇는 통일의 씨앗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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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10월21일 오전 10시 '2017년 동북아평화탐방봉사단' 해단식을 관내 고등학생과 지도교사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5·18민주화운동 기록관(7층, 다목적 강당)에서 개최한다.
'동북아평화탐방단(이하 ‘탐방단’)'은 지난해 관내 고등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과 평화 감수성, 통일 의식을 함양하고 나아가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처음 기획됐다.
올해 탐방단은 황홍규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지도교사 7명과 관내 고등학생 73명으로 구성됐다. 8월12일부터 약 1개월 동안 국내 사전소양교육을 거쳤으며 9월7일부터 12일까지 5박6일간 백두산, 안중근 기념관, 윤동주 생가, 북중 접경 지역 등에서 체험과 견학, 청소년 교류활동 등을 펼쳤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해단식에 앞서 “동북아평화탐방단 활동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과거 역사를 걸으며 오늘날 분단현실과 동북아 정세를 배움으로써 미래 한반도 평화통일을 넘어 동북아 평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1일 해단식에선 ‘2017 동북아평화탐방단’ 활동영상 상영과 참가 후기 발표가 진행돼 참석자들과 탐방단의 여정과 경험을 공유하게 된다.
'동북아평화탐방단(이하 ‘탐방단’)'은 지난해 관내 고등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과 평화 감수성, 통일 의식을 함양하고 나아가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처음 기획됐다.
올해 탐방단은 황홍규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지도교사 7명과 관내 고등학생 73명으로 구성됐다. 8월12일부터 약 1개월 동안 국내 사전소양교육을 거쳤으며 9월7일부터 12일까지 5박6일간 백두산, 안중근 기념관, 윤동주 생가, 북중 접경 지역 등에서 체험과 견학, 청소년 교류활동 등을 펼쳤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해단식에 앞서 “동북아평화탐방단 활동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과거 역사를 걸으며 오늘날 분단현실과 동북아 정세를 배움으로써 미래 한반도 평화통일을 넘어 동북아 평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1일 해단식에선 ‘2017 동북아평화탐방단’ 활동영상 상영과 참가 후기 발표가 진행돼 참석자들과 탐방단의 여정과 경험을 공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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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