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동초, 꿈∙끼∙나래를 펼치는 한마음축제 학교와 학부모와의 축제의 장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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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동초등학교(교장 정경인) 2017학년도 '담양동 한마음축제'가 27일 본교 강당에서 열렸다. '작품 전시회' 및 '학예발표회'를 열어 학생, 학부모 및 지역민들이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
귀여운 1학년 학생들이 정성껏 준비한 첫인사를 시작으로 난타, 뱀부댄스, 컵타, 연극, 깃발춤, 플루트 등 총 20개의 작품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재능을 마음껏 뽐내는 화려하고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담양동 한마음축제'는 학교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습득된 개인의 소질과 특기를 여러사람 앞에서 발표하는 기회를 통해 보람과 긍지를 느끼게 해주었다. 특히 난타부의 오감만족 난타공연과 6학년 1반의 합창, 치어댄스가 대표적이었다.
또한, '학예발표회 및 작품 전시회'는 학년의 특성을 고려한 공연 및 1인 1미술 재능 키우기 교육활동을 통해 평소 교육과정 운영 결과의 작품을 선보이고, 방과 후 교육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재능을 뽐내는 자리가 됐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한 학부모는 “오늘 담양동 한마음축제를 맞아 아이들의 평소 교육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었고 공연을 지켜보는 내내 학생들의 열정이 넘치는 모습에 행복했다”며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앞으로 담양동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자기표현 활동을 통하여 소질 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긍지와 자부심을 키우며, 예술을 사랑하는 태도를 기르도록 한마음축제를 운영할 예정이다.
귀여운 1학년 학생들이 정성껏 준비한 첫인사를 시작으로 난타, 뱀부댄스, 컵타, 연극, 깃발춤, 플루트 등 총 20개의 작품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재능을 마음껏 뽐내는 화려하고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담양동 한마음축제'는 학교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습득된 개인의 소질과 특기를 여러사람 앞에서 발표하는 기회를 통해 보람과 긍지를 느끼게 해주었다. 특히 난타부의 오감만족 난타공연과 6학년 1반의 합창, 치어댄스가 대표적이었다.
또한, '학예발표회 및 작품 전시회'는 학년의 특성을 고려한 공연 및 1인 1미술 재능 키우기 교육활동을 통해 평소 교육과정 운영 결과의 작품을 선보이고, 방과 후 교육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재능을 뽐내는 자리가 됐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한 학부모는 “오늘 담양동 한마음축제를 맞아 아이들의 평소 교육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었고 공연을 지켜보는 내내 학생들의 열정이 넘치는 모습에 행복했다”며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앞으로 담양동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자기표현 활동을 통하여 소질 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긍지와 자부심을 키우며, 예술을 사랑하는 태도를 기르도록 한마음축제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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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