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에 나눔을 더해 네팔에 꿈과 희망을 전하고 싶어” 고금고등학교 네팔 전남휴먼스쿨 건립 후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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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고등학교(교장 문은희)는 네팔 전남휴먼스쿨 건립 후원을 위해 나눔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고금고등학교 학생회 및 유네스코 동아리가 주관하여 지난 3월 19일부터 4월 13일까지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참여하여 전개되었다.
고금고등학교 학생회와 유네스코 동아리는 열악한 교육환경에 처한 네팔 학생들을 돕는 전남 휴먼스쿨 건립의 취지에 공감하여 작지만 큰 나눔을 더해 교육적 지원 체계가 부족한 네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싶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후원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고금고등학교에서는 학생 나눔 캠페인으로는 전남 휴먼스쿨 건립 홍보활동과 1,000원의 기적! 동전 모으기(모금)활동, 교직원과 학부모 나눔 캠페인으로는 벽돌쌓기 1:3 릴레이 운동을 진행하여 총 468,000원을 기부하게 되었다.
이번 캠페인을 주관한 학생회의 김대호 학생은 자신의 해외봉사 경험을 떠올리며 “해외봉사로 라오스의 한 유치원을 수리하면서 보았던 어린 아이들의 웃는 모습처럼 이 캠페인으로 인해 네팔 학생들이 웃는 모습으로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유네스코 동아리의 조윤성 학생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는 기쁨을 맛볼 수 있었고,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홍보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학교관계자는 이번 캠페인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교육환경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주변의 어려운 환경에 처한 친구들과도 소통하고 작은 나눔이라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번에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과 더 많은 학부모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9월중에 2차 네팔 전남휴먼스쿨 건립 후원 나눔 캠페인을 전개할 것임을 밝혔다.
고금고등학교 학생회와 유네스코 동아리는 열악한 교육환경에 처한 네팔 학생들을 돕는 전남 휴먼스쿨 건립의 취지에 공감하여 작지만 큰 나눔을 더해 교육적 지원 체계가 부족한 네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싶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후원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고금고등학교에서는 학생 나눔 캠페인으로는 전남 휴먼스쿨 건립 홍보활동과 1,000원의 기적! 동전 모으기(모금)활동, 교직원과 학부모 나눔 캠페인으로는 벽돌쌓기 1:3 릴레이 운동을 진행하여 총 468,000원을 기부하게 되었다.
이번 캠페인을 주관한 학생회의 김대호 학생은 자신의 해외봉사 경험을 떠올리며 “해외봉사로 라오스의 한 유치원을 수리하면서 보았던 어린 아이들의 웃는 모습처럼 이 캠페인으로 인해 네팔 학생들이 웃는 모습으로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유네스코 동아리의 조윤성 학생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는 기쁨을 맛볼 수 있었고,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홍보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학교관계자는 이번 캠페인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교육환경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주변의 어려운 환경에 처한 친구들과도 소통하고 작은 나눔이라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번에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과 더 많은 학부모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9월중에 2차 네팔 전남휴먼스쿨 건립 후원 나눔 캠페인을 전개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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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