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소리 넘쳐나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만들기 2018학년도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및 학교장 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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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종택)은 4월 24일 화요일 곡성교육문화회관에서 관내 초·중·고 학교폭력자치위원 및 학교장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사안 처리절차, 학교폭력 대응 방안, 가·피해학생에 대한 조치 등 2018학년도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및 학교장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 번 연수에서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정남일 박사를 초청하여 학교폭력사안처리 및 대응 방안 그리고 가·피해 학생에 대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으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교육공동체의 한 일원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남일 박사는 ‘우리 아이들이 아파요’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학교폭력의 현 실태와 학교폭력이 일어나면 결국 가해자는 없고 피해자만 남겨 된다며 학교폭력자치위원회의 결정으로 모든 상황을 종결 하지 말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학교폭력에 노출된 모든 학생들을 돌볼 수 있도록 노력하는데 대한 고민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종택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들의 학교폭력을 처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생들이 다시는 학교폭력을 하지 않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상처난 아이들을 가슴으로 안아 상처를 치유하는데 노력하는 학교폭력자치위원회가 되어 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 번 연수에서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정남일 박사를 초청하여 학교폭력사안처리 및 대응 방안 그리고 가·피해 학생에 대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으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교육공동체의 한 일원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남일 박사는 ‘우리 아이들이 아파요’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학교폭력의 현 실태와 학교폭력이 일어나면 결국 가해자는 없고 피해자만 남겨 된다며 학교폭력자치위원회의 결정으로 모든 상황을 종결 하지 말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학교폭력에 노출된 모든 학생들을 돌볼 수 있도록 노력하는데 대한 고민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종택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들의 학교폭력을 처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생들이 다시는 학교폭력을 하지 않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상처난 아이들을 가슴으로 안아 상처를 치유하는데 노력하는 학교폭력자치위원회가 되어 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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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