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토론을 통해 글로벌 리더 기르기 충무공 리더스쿨 溫故知新 어울림 역사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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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0일 수요일, 충무공 리더스쿨 학생 40명은 온고지신 어울림 역사캠프에 참여하였다.
6월 14일 개교한 충무공 리더스쿨은 여수 관내 초등학생 5, 6학년(40명)을 대상으로 하며, 독서·토론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핵심역량을 함양하고 글로벌 리더십을 기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온고지신 어울림 역사캠프는 여수시청이 주최하고 문화재청 및 나라문화연구원이 주관하는 2018. 생생문화재 사업과 연계하여 「꿈꾸는 승리의 바다」를 주제로 운영되었다.
학생들은 먼저 여수 소재 충무공 유적지를 선상 탐방하여 해양의 가치를 느끼고, 자당기거지(이순신의 어머니가 머물던 곳) 등 지역 문화재를 찾아 이순신의 일대기와 역사의식을 제고하였다. 또한 명량 해전에 대한 영상자료를 바탕으로 독서·토론하며 당시 충무공의 마라사랑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었다.
온고지신 어울림 역사캠프에 참여한 이윤서 학생(6학년)은“여수에 살면서도 장군도, 자당기거지 등의 유적지가 여수에 있다는 것을 몰랐는데 오늘 여수의 새로운 면을 찾아낸 것 같아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토론을 통해 임진왜란 당시의 이순신 장군의 마음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도원초등학교 충무공 리더스쿨 담당교사 류선경은 “이번 캠프를 통해 충무공 리더스쿨 학생들이 新 해양시대에 걸맞는 미래핵심역량의 기틀을 다지게 되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독서·토론 능력 및 리더십을 기르는데 협조할 것.”이라고 전했다.
충무공 리더스쿨은 차후에도 선상 토론 캠프, 해외 역사 문화 체험 캠프 등 다양한 캠프와 독서·토론 클래스를 운영하여 독서·토론 교육을 활성화하고 4차 산업혁명에 걸맞는 글로벌 미래 핵심 인재로서의 터전을 다지게 될 것이다.
6월 14일 개교한 충무공 리더스쿨은 여수 관내 초등학생 5, 6학년(40명)을 대상으로 하며, 독서·토론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핵심역량을 함양하고 글로벌 리더십을 기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온고지신 어울림 역사캠프는 여수시청이 주최하고 문화재청 및 나라문화연구원이 주관하는 2018. 생생문화재 사업과 연계하여 「꿈꾸는 승리의 바다」를 주제로 운영되었다.
학생들은 먼저 여수 소재 충무공 유적지를 선상 탐방하여 해양의 가치를 느끼고, 자당기거지(이순신의 어머니가 머물던 곳) 등 지역 문화재를 찾아 이순신의 일대기와 역사의식을 제고하였다. 또한 명량 해전에 대한 영상자료를 바탕으로 독서·토론하며 당시 충무공의 마라사랑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었다.
온고지신 어울림 역사캠프에 참여한 이윤서 학생(6학년)은“여수에 살면서도 장군도, 자당기거지 등의 유적지가 여수에 있다는 것을 몰랐는데 오늘 여수의 새로운 면을 찾아낸 것 같아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토론을 통해 임진왜란 당시의 이순신 장군의 마음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도원초등학교 충무공 리더스쿨 담당교사 류선경은 “이번 캠프를 통해 충무공 리더스쿨 학생들이 新 해양시대에 걸맞는 미래핵심역량의 기틀을 다지게 되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독서·토론 능력 및 리더십을 기르는데 협조할 것.”이라고 전했다.
충무공 리더스쿨은 차후에도 선상 토론 캠프, 해외 역사 문화 체험 캠프 등 다양한 캠프와 독서·토론 클래스를 운영하여 독서·토론 교육을 활성화하고 4차 산업혁명에 걸맞는 글로벌 미래 핵심 인재로서의 터전을 다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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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