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두초, 향기수업 오감이 발달되는 후각 교육 경험 2018. 고흥 포두초, 향기수업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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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두초등학교(교장 한명철)는 10월 4일,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향기수업을 실시했다. 이 날 향기 수업은 ‘향기사냥꾼 카드놀이’라는 주제로 센톤아동오감교육협회(강사 강성심) 교육기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향기 수업은 저학년 학생들의 관심을 끌 만한 흥미로운 활동자료인 아로마키트, 향기사냥 카드 등을 수업 자료로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향기를 맡게 하고, 향과 어울리는 색을 선택해서 그림 자료에 색칠하게 하고 향기와 어울린다고 선택한 색을 왜 선택했는지 이유를 말하는 활동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됐다. 2학년 학생은 활동 후 “내가 싫어하는 후추 냄새가 나서 검정색으로 골랐다. 그리고 이 후추 냄새는 엄마가 간장게장 만들 때 나는 냄새”라고 말했다.
수업을 진행한 강성심 강사는 “향기수업은 후각자극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감각을 깨우는 활동으로 좌뇌·우뇌 발달, 편식개선, 표현력, 어휘력 향상, 향에 관련된 적성 및 흥미발견에 도움이 된다.”고 향기 수업의 효과에 대해 말했다.
수업에 함께 참여한 2학년 담임교사는 “이번 향기수업은 학생들의 후각 자극을 통해 오감을 발달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이날 향기 수업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활동 중심 후각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오감이 발달할 수 있도록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데 의미가 있었다.
향기 수업은 저학년 학생들의 관심을 끌 만한 흥미로운 활동자료인 아로마키트, 향기사냥 카드 등을 수업 자료로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향기를 맡게 하고, 향과 어울리는 색을 선택해서 그림 자료에 색칠하게 하고 향기와 어울린다고 선택한 색을 왜 선택했는지 이유를 말하는 활동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됐다. 2학년 학생은 활동 후 “내가 싫어하는 후추 냄새가 나서 검정색으로 골랐다. 그리고 이 후추 냄새는 엄마가 간장게장 만들 때 나는 냄새”라고 말했다.
수업을 진행한 강성심 강사는 “향기수업은 후각자극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감각을 깨우는 활동으로 좌뇌·우뇌 발달, 편식개선, 표현력, 어휘력 향상, 향에 관련된 적성 및 흥미발견에 도움이 된다.”고 향기 수업의 효과에 대해 말했다.
수업에 함께 참여한 2학년 담임교사는 “이번 향기수업은 학생들의 후각 자극을 통해 오감을 발달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이날 향기 수업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활동 중심 후각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오감이 발달할 수 있도록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데 의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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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