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함께 가을 숲으로 떠나요!” 백운초 다솜 아버지봉사단, 백운산 휴양림 숲 체험
| |||||||||||
|
광양백운초(교장 김미숙)에서는 13일(토) 다솜 아버지봉사단의 백운산 자연휴양림 숲 체험 및 자연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열일곱 가족으로 약 오십 여명의 학무모와 학생이 참가하여 전래놀이로 친교의 시간을 가진 뒤, 숲 해설사와 함께 황톳길과 삼나무 숲을 체험하였으며, 휴양림 내 자연환경 정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1학년 최○○ 아버지는 “선선한 가을 날, 다솜 아버지봉사단으로서 참여한 느낌이 색다르다. 지역 내 소중한 자연환경을 정화하는 데 아들과 함께하여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다른 가정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유익했다.”며 만족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3학년 김○○ 학생은 “숲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돌아본 삼나무 숲에 셀 수 없이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어 놀랐다. 아버지와 함께 걷고 땀 흘린 뒤 먹는 김밥은 특히 꿀맛이었다. 아버지와 나눈 대화들이 오래 기억날 것 같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김미숙 교장은 “본교 아버지 봉사단의 숲 체험활동은 지역사회의 환경정화에 기여함과 동시에 자녀와 함께 소통하며 인성교육의 효과도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자녀와의 관계 회복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실시해 가겠다.”고 말했다.
열일곱 가족으로 약 오십 여명의 학무모와 학생이 참가하여 전래놀이로 친교의 시간을 가진 뒤, 숲 해설사와 함께 황톳길과 삼나무 숲을 체험하였으며, 휴양림 내 자연환경 정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1학년 최○○ 아버지는 “선선한 가을 날, 다솜 아버지봉사단으로서 참여한 느낌이 색다르다. 지역 내 소중한 자연환경을 정화하는 데 아들과 함께하여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다른 가정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유익했다.”며 만족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3학년 김○○ 학생은 “숲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돌아본 삼나무 숲에 셀 수 없이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어 놀랐다. 아버지와 함께 걷고 땀 흘린 뒤 먹는 김밥은 특히 꿀맛이었다. 아버지와 나눈 대화들이 오래 기억날 것 같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김미숙 교장은 “본교 아버지 봉사단의 숲 체험활동은 지역사회의 환경정화에 기여함과 동시에 자녀와 함께 소통하며 인성교육의 효과도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자녀와의 관계 회복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실시해 가겠다.”고 말했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