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고에 공자학당 개원 ‘한중 문화 교류와 중국어 교육의 새로운 도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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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고등학교(교장 정한성)에 공자학당이 문을 열였다.
무안고등학교는 2월 20일(수) 교내에서 ‘공자학당’ 개원식을 갖고 지역의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이 자리에는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을 비롯 쑨쉬엔위 주광주중국총영사, 정기영 세한대 공자아카데미 원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공자학당 개원을 축하했다.
무안고는 2017년 9월 세한대학교 공자아카데미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꾸준히 노력한 결과 지난해 12월 공자학당으로 지정받아 시설 및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받게 됐다.
무안고 공자학당은 앞으로 중국어교육 뿐 아니라 중국문화체험, 중국현장학습, 중국 대학․고등학교와의 교류, 그리고 무안지역 초․중․고 학생 및 지역민 대상 중국어 교육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무안고 정한성 교장은 “그 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중국어 선도 지역인 무안에 공자학당까지 개원함으로써 한중 교류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지역의 글로벌인재 양성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글로벌 시대에 외국어능력은 세계를 향한 또 하나의 문을 여는 것.”이라며 “공자학당이 미래를 준비하고 도전하는 학생들에게 더 없이 좋은 기회의 공간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공자학당 개원을 계기로 중국과 중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높아져 한중교류가 더욱 확대되고, 글로벌 교육 발전의 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무안고등학교는 2월 20일(수) 교내에서 ‘공자학당’ 개원식을 갖고 지역의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이 자리에는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을 비롯 쑨쉬엔위 주광주중국총영사, 정기영 세한대 공자아카데미 원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공자학당 개원을 축하했다.
무안고는 2017년 9월 세한대학교 공자아카데미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꾸준히 노력한 결과 지난해 12월 공자학당으로 지정받아 시설 및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받게 됐다.
무안고 공자학당은 앞으로 중국어교육 뿐 아니라 중국문화체험, 중국현장학습, 중국 대학․고등학교와의 교류, 그리고 무안지역 초․중․고 학생 및 지역민 대상 중국어 교육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무안고 정한성 교장은 “그 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중국어 선도 지역인 무안에 공자학당까지 개원함으로써 한중 교류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지역의 글로벌인재 양성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글로벌 시대에 외국어능력은 세계를 향한 또 하나의 문을 여는 것.”이라며 “공자학당이 미래를 준비하고 도전하는 학생들에게 더 없이 좋은 기회의 공간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공자학당 개원을 계기로 중국과 중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높아져 한중교류가 더욱 확대되고, 글로벌 교육 발전의 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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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