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특수교육지원센터, 학부모 힐링프로그램 운영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57명 등 총 72명 참여
| |||||||||||
|
전라남도여수교육지원청(교육지원과 주관)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여수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4일 특수교육대상 가족 역량강화를 위한 학부모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두근 두근 설레는 하루」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힐링캠프는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57명, 여수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9명, 특수교육지원센터 6명 총 72명이 참여하였으며, 경상남도 통영 나폴리농원에서 편백 숲 맨발 체험, 원적외선 피톤치드 족욕, 편백 용품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지역사회 유관기관 연계 가족지원 프로그램으로 여수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장애학생 가족의 특성 및 자원 등을 고려한 가족 참여 확대 및 가족지원 강화와 장애아동 가족에 대한 심리적 안정 도모를 위해 실시됐다.
가족힐링캠프에 참여한 장애학생의 어머니는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자연에서 가족 레크레이션과 각종 체험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표현할 수 없었던 감정과 이야기들을 나누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함께 참여한 가족 간에 다양한 정보 교류 및 마음 나눔 시간을 통하여 서로 간의 힘이 되었다.”고 말하며 감사를 표했다.
여수교육지원청 김용대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을 위해 진행되었던 이번 캠프를 통해 특수교육 가족지원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 했으며, “장애학생뿐만 아니라 가족이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특수교육을 위해 다각적 지원을 꾸준히 실천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두근 두근 설레는 하루」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힐링캠프는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57명, 여수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9명, 특수교육지원센터 6명 총 72명이 참여하였으며, 경상남도 통영 나폴리농원에서 편백 숲 맨발 체험, 원적외선 피톤치드 족욕, 편백 용품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지역사회 유관기관 연계 가족지원 프로그램으로 여수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장애학생 가족의 특성 및 자원 등을 고려한 가족 참여 확대 및 가족지원 강화와 장애아동 가족에 대한 심리적 안정 도모를 위해 실시됐다.
가족힐링캠프에 참여한 장애학생의 어머니는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자연에서 가족 레크레이션과 각종 체험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표현할 수 없었던 감정과 이야기들을 나누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함께 참여한 가족 간에 다양한 정보 교류 및 마음 나눔 시간을 통하여 서로 간의 힘이 되었다.”고 말하며 감사를 표했다.
여수교육지원청 김용대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을 위해 진행되었던 이번 캠프를 통해 특수교육 가족지원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 했으며, “장애학생뿐만 아니라 가족이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특수교육을 위해 다각적 지원을 꾸준히 실천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