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조리과학고, ‘제 실력을 보여드릴께요!’ 글로벌 조리인 양성을 위한 졸업작품전 및 창업마켓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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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조리과학고(교장 김재인)는 2019년 7월 16일(화) 3학년 학생들의 ‘졸업작품전’ 및 창업마켓을 개최하였다.
올해로 13회째 개최되고 있는 졸업작품전은 학생들이 지난 3년간 배운 조리 이론과 기술을 바탕으로 작품 전시하여 실시되고 있다. 한국음식, 서양음식, 중국음식, 일본음식, 제과제빵 5가지 주제로 1팀당 2~4명으로 구성된 18팀이 다양한 개성을 표현하는 작품을 만들어 전시하였다. 초청된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곡성군의회 부의장 등 내빈분들과 참석하신 학부모, 중학생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고 실력을 뽐내었다.
특히 폐백상과 전통한식부터 양식, 중식, 일식(복어회), 빵공예, 슈가크래프트 등 제과제빵 분야의 공예까지, 작품성 및 창의성이 깃든 작품이 전시되어 방문한 손님들에게 조리 분야에 대한 관심과 여러 나라 음식을 표현한 작품성에 대한 크나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광주, 전남, 전북의 중학생 대상으로 졸업작품전 및 창업마켓을 개방하여 새로운 진로 체험의 장이 되었고, 관람한 중학생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또한 창업교육 연구학교의 일환으로 창업동아리 마켓을 함께 실시하였으며, 13개의 창업 동아리 중 특별히 선정된 아이템의 4개 동아리가 제품을 만들고 직접 판매하였다. 일식동아리에서 다마고 샌드위치, 제과제빵동아리에서 머핀과 수제쿠키, 커피동아리에서는 흑당버블티, 핸드드립커피를 판매하였고 한식동아리의 삼색 닭강정을 판매하였다. 학부모, 중학생 등 많은 성원으로 인해 판매 시작 후 금세 매진이 되기도 하였다.
김재인 교장은 졸업작품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의 발전된 조리실력과 작품의 아름다움을 인식하면서 중학생, 학부모,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창의적으로 만든 각국의 음식을 3년간 배운 실력을 바탕으로 정성과 노력을 기울여 이루어낸 전시회이기에 더욱 뜻 깊은 날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인성과 실력을 갖춘 글로벌 조리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올해로 13회째 개최되고 있는 졸업작품전은 학생들이 지난 3년간 배운 조리 이론과 기술을 바탕으로 작품 전시하여 실시되고 있다. 한국음식, 서양음식, 중국음식, 일본음식, 제과제빵 5가지 주제로 1팀당 2~4명으로 구성된 18팀이 다양한 개성을 표현하는 작품을 만들어 전시하였다. 초청된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곡성군의회 부의장 등 내빈분들과 참석하신 학부모, 중학생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고 실력을 뽐내었다.
특히 폐백상과 전통한식부터 양식, 중식, 일식(복어회), 빵공예, 슈가크래프트 등 제과제빵 분야의 공예까지, 작품성 및 창의성이 깃든 작품이 전시되어 방문한 손님들에게 조리 분야에 대한 관심과 여러 나라 음식을 표현한 작품성에 대한 크나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광주, 전남, 전북의 중학생 대상으로 졸업작품전 및 창업마켓을 개방하여 새로운 진로 체험의 장이 되었고, 관람한 중학생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또한 창업교육 연구학교의 일환으로 창업동아리 마켓을 함께 실시하였으며, 13개의 창업 동아리 중 특별히 선정된 아이템의 4개 동아리가 제품을 만들고 직접 판매하였다. 일식동아리에서 다마고 샌드위치, 제과제빵동아리에서 머핀과 수제쿠키, 커피동아리에서는 흑당버블티, 핸드드립커피를 판매하였고 한식동아리의 삼색 닭강정을 판매하였다. 학부모, 중학생 등 많은 성원으로 인해 판매 시작 후 금세 매진이 되기도 하였다.
김재인 교장은 졸업작품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의 발전된 조리실력과 작품의 아름다움을 인식하면서 중학생, 학부모,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창의적으로 만든 각국의 음식을 3년간 배운 실력을 바탕으로 정성과 노력을 기울여 이루어낸 전시회이기에 더욱 뜻 깊은 날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인성과 실력을 갖춘 글로벌 조리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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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