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함께 즐기는 신나는 육상 놀이’ 광양동초, 신나는 키즈 런 페스티벌 순회지도 소개
| |||||||||||
|
2019년 7월 22일(월) 광양동초등학교(교장 성명희)는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는키즈 런 페스티벌(신나는 육상 놀이)을 개최하였다.키즈 런 페스티벌은 초등학생의 체력증진과 건전한 학교생활을 위하여다함께 즐기는 육상놀이형식의 프로그램(Kids Athletics)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대한육상경기연맹이 국제육상경기연맹과 손잡고 개발한 초등학생 대상 체육활동 프로그램이며 2013년부터 전국 각급 초등학교에 보급하고 있다. 이 체육활동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달리고, 넘고, 던지는 육상 종목을 활용한 135개의 다양하고 즐거운 놀이로 개발하여 어떠한 장소에서든 초등학교 학생들의 건강과 협동심을 길러 주는 육상게임이다.
광양동초등학교 전교생이 참석한 가운데 간단한 몸 풀기 체조를 시작으로 저학년 학생(1~3학년)과 고학년 학생(4~6학년)으로 나누어서 스커트 점프, 크로스 홉, 정확히 던지기 등 다양한 경기 종목에 경험하였다. 저학년들이 처음 참여한 게임은스커트 점프인데 첫 번째 주자가 점프를 한 뒤 두 발로 착지하고 나면 심판원이 그 주자의 발뒤꿈치 거리를 측정한다. 그 다음 주자는 측정된 거리에서 다시 점프하게 된다. 이러한 방식으로 출발선에 대기하던 학생들은 뒤이어제자리멀리뛰기로 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고학년들은 1팀을 2조로 나누어 1조는 허들이 있는 레인을 달리면, 반대편에 있는 조는 바통(링)을 이어받아 허들이 없는 코스를 일반적인 릴레이 종목처럼 달린다. 그 외에도 점핑 크로스의 중앙에서 학생이 매트에 적힌 번호 순으로 이동하는크로스 홉, 기구를 타깃에 던지는정확히 던지기등의 종목에 참여하였다. 평소 지루하게만 느꼈던 육상 종목을 놀이형 체육활동으로 접하면서 학생들은 흥미와 재미를 느끼는 기회가 되었다.
여름 방학을 나흘 앞둔 학생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종목에 힘든 줄 모르고 열심히 참여하였으며 앞으로 이런 기회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졌다. 성명희 교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본교 학생들을 위해 여러 가지 종목의 기구들을 가져와 재미있게 운영해 준 담당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대한육상경기연맹이 국제육상경기연맹과 손잡고 개발한 초등학생 대상 체육활동 프로그램이며 2013년부터 전국 각급 초등학교에 보급하고 있다. 이 체육활동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달리고, 넘고, 던지는 육상 종목을 활용한 135개의 다양하고 즐거운 놀이로 개발하여 어떠한 장소에서든 초등학교 학생들의 건강과 협동심을 길러 주는 육상게임이다.
광양동초등학교 전교생이 참석한 가운데 간단한 몸 풀기 체조를 시작으로 저학년 학생(1~3학년)과 고학년 학생(4~6학년)으로 나누어서 스커트 점프, 크로스 홉, 정확히 던지기 등 다양한 경기 종목에 경험하였다. 저학년들이 처음 참여한 게임은스커트 점프인데 첫 번째 주자가 점프를 한 뒤 두 발로 착지하고 나면 심판원이 그 주자의 발뒤꿈치 거리를 측정한다. 그 다음 주자는 측정된 거리에서 다시 점프하게 된다. 이러한 방식으로 출발선에 대기하던 학생들은 뒤이어제자리멀리뛰기로 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고학년들은 1팀을 2조로 나누어 1조는 허들이 있는 레인을 달리면, 반대편에 있는 조는 바통(링)을 이어받아 허들이 없는 코스를 일반적인 릴레이 종목처럼 달린다. 그 외에도 점핑 크로스의 중앙에서 학생이 매트에 적힌 번호 순으로 이동하는크로스 홉, 기구를 타깃에 던지는정확히 던지기등의 종목에 참여하였다. 평소 지루하게만 느꼈던 육상 종목을 놀이형 체육활동으로 접하면서 학생들은 흥미와 재미를 느끼는 기회가 되었다.
여름 방학을 나흘 앞둔 학생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종목에 힘든 줄 모르고 열심히 참여하였으며 앞으로 이런 기회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졌다. 성명희 교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본교 학생들을 위해 여러 가지 종목의 기구들을 가져와 재미있게 운영해 준 담당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