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하당초 ‘9년째 하당녹색장터’ 운영 이웃과 더불어 따뜻함과 행복을 나누는 하당녹색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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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하당초등학교(교장 김형래) 어린이들은 ‘2019 하당어린이 녹색장터’를 지난 9월 27일 금요일 오후 2시 ~ 4시까지 비파 2, 3차 아파트 사이 거리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목포하당초등학교의 선생님·학부모·어린이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하였으며, 비파 아파트 인근 지역주민이 함께 참가하여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하당녹색장터’는 우리 학생들에게 물건의 소중함과 아껴 쓰는 태도를 기르게 하고, 내가 살고 있는 이웃과 더불어 따뜻함과 행복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목포하당초등학교 어린이들은 가정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으나, 다른 사람들에게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옷, 책, 장난감 여러 가지 생활용품 등을 깨끗하게 손질하여 학급별로 모았다. 이렇게 모아진 물건들은, 학급회의와 모둠별 협력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 100원 ~ 1,000원까지 가격을 정한 후 가격표를 붙였다. 또한 학급장터를 알리기 위한 가게 이름을 다양하게 만들어 피켓을 내걸고 물건을 직접 판매했다.
목포하당초등학교 학부모회에서도 푸짐한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여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의 입맛을 즐겁게 했다. 먹거리 메뉴로는 주먹밥, 부침개, 토스트, 소시지, 주스 등이며,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 판매하기 때문에 맛이 좋아 더욱 인기 있는 메뉴가 되었다.
이번 행사에서 장난감, 인형에 적극 나섰던 3학년 김예린 어린이는 “제가 안쓰는 물건이지만, 친구들이 장터에서 사줄 때 기분이 좋았고, 평소에 갖고 싶었던 인형을 장터에서 200원에 살 수 있어 기뻐요.” 라고 말했다.
이번 ‘하당녹색장터’의 수익금은, 전교학생회의를 거쳐 연말에 불우이웃을 어떻게 도울지 결정되며, 학생들은 다시 한 번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배우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당녹색장터’는 우리 학생들에게 물건의 소중함과 아껴 쓰는 태도를 기르게 하고, 내가 살고 있는 이웃과 더불어 따뜻함과 행복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목포하당초등학교 어린이들은 가정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으나, 다른 사람들에게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옷, 책, 장난감 여러 가지 생활용품 등을 깨끗하게 손질하여 학급별로 모았다. 이렇게 모아진 물건들은, 학급회의와 모둠별 협력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 100원 ~ 1,000원까지 가격을 정한 후 가격표를 붙였다. 또한 학급장터를 알리기 위한 가게 이름을 다양하게 만들어 피켓을 내걸고 물건을 직접 판매했다.
목포하당초등학교 학부모회에서도 푸짐한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여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의 입맛을 즐겁게 했다. 먹거리 메뉴로는 주먹밥, 부침개, 토스트, 소시지, 주스 등이며,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 판매하기 때문에 맛이 좋아 더욱 인기 있는 메뉴가 되었다.
이번 행사에서 장난감, 인형에 적극 나섰던 3학년 김예린 어린이는 “제가 안쓰는 물건이지만, 친구들이 장터에서 사줄 때 기분이 좋았고, 평소에 갖고 싶었던 인형을 장터에서 200원에 살 수 있어 기뻐요.” 라고 말했다.
이번 ‘하당녹색장터’의 수익금은, 전교학생회의를 거쳐 연말에 불우이웃을 어떻게 도울지 결정되며, 학생들은 다시 한 번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배우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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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