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방지와 학생 및 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학부모‧지역주민, 화정남초에 사랑의 면 마스크 제작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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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남초등학교 학부모와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지난 10~17일 총 1,700여 장의 면 마스크를 직접 제작해 20일 화정남초등학교에 기부했다.
이날 전달한 면 마스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학생 및 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학부모와 지역주민 20여 명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제작됐다. 이를 위해 서구청에서는 재봉틀을 지원했고 지역주민은 원단 및 부자재를 기부했다.
제작된 면 마스크는 세탁 후 재사용할 수 있어 안전하고 위생적이고, 학생용과 교직원용의 크기와 끈 길이를 다르게 해 누구나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마스크 제작 기간 동안 화정남초등학교는 자원봉사자들의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제작 현장마다 참여자 등록대장과 체온계, 손소독제를 비치했다. 매일 발열 상태를 확인했고, 자원봉사자들의 마스크 착용과 개인위생 준수 등 안전교육을 철저하게 실시했다.
화정남초등학교 정혜경 교장은 “코로나19로부터 우리 아이들과 교직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면 마스크 제작에 적극 동참해 주신 자원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소중한 마음을 담아 학생과 교직원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화정남초등학교는 학생들의 등교 개학에 대비해 소독 및 방역물품 구비 등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준비를 더욱 철저히 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한 면 마스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학생 및 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학부모와 지역주민 20여 명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제작됐다. 이를 위해 서구청에서는 재봉틀을 지원했고 지역주민은 원단 및 부자재를 기부했다.
제작된 면 마스크는 세탁 후 재사용할 수 있어 안전하고 위생적이고, 학생용과 교직원용의 크기와 끈 길이를 다르게 해 누구나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마스크 제작 기간 동안 화정남초등학교는 자원봉사자들의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제작 현장마다 참여자 등록대장과 체온계, 손소독제를 비치했다. 매일 발열 상태를 확인했고, 자원봉사자들의 마스크 착용과 개인위생 준수 등 안전교육을 철저하게 실시했다.
화정남초등학교 정혜경 교장은 “코로나19로부터 우리 아이들과 교직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면 마스크 제작에 적극 동참해 주신 자원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소중한 마음을 담아 학생과 교직원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화정남초등학교는 학생들의 등교 개학에 대비해 소독 및 방역물품 구비 등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준비를 더욱 철저히 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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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