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가는 길, 전남유아교육의 미래입니다’ 전라남도유아교육진흥원, 2022 공립유치원 신규임용 예정자 직전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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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유아교육진흥원(원장 김진)은 2월 14일(월)부터 17일(목)까지 2022년 공립유치원 신규임용 예정자(유아특수 포함) 41명을 대상으로 신규임용 예정자 직전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전남 유아교육의 이해를 바탕으로 교육공동체와 건강한 관계 맺기를 통해 전남유아교육 교사로서의 정체성과 교직관을 확립하는데 목적이 있다.
신규임용 예정자 직전연수는 전남지역의 특성을 이해하기 위한 선배교사들과 함께하는 공감토크, 유아들과 첫 만남을 위한 준비, 다양한 상황극을 통한 유아‧학부모 이해, 유치원 교사가 된 이유 및 10년 후의 나의 모습 그리기 등 나의 올바른 교육관 세우기를 내용으로 교사들이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한 철학과 방법, 다양한 실천 사례를 공유한다.
이번 신규 임용 예정자 직전연수에 참여한 선생님은 “타지역에서 와서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으나 이번 연수를 통해 전남지역의 다양한 특성과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할 수 있었고, 교사로서 무엇을 해야 할지 계획이 생긴 것 같다.”라며 “아이들을 하루빨리 만나고 싶다.”라고 말하였다.
김진 원장은 “전남유아교육의 샛별인 선생님을 만나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하며, 신규 선생님들이 현장 적응과 전남유치원교사로서 뿌리를 잘 내릴 수 있도록 입직기 생애단계 직무연수*와 연계하여 선생님의 한해살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신규임용 예정자 직전연수는 전남지역의 특성을 이해하기 위한 선배교사들과 함께하는 공감토크, 유아들과 첫 만남을 위한 준비, 다양한 상황극을 통한 유아‧학부모 이해, 유치원 교사가 된 이유 및 10년 후의 나의 모습 그리기 등 나의 올바른 교육관 세우기를 내용으로 교사들이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한 철학과 방법, 다양한 실천 사례를 공유한다.
이번 신규 임용 예정자 직전연수에 참여한 선생님은 “타지역에서 와서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으나 이번 연수를 통해 전남지역의 다양한 특성과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할 수 있었고, 교사로서 무엇을 해야 할지 계획이 생긴 것 같다.”라며 “아이들을 하루빨리 만나고 싶다.”라고 말하였다.
김진 원장은 “전남유아교육의 샛별인 선생님을 만나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하며, 신규 선생님들이 현장 적응과 전남유치원교사로서 뿌리를 잘 내릴 수 있도록 입직기 생애단계 직무연수*와 연계하여 선생님의 한해살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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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